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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82330 코스피200 유통업
26.10.26 장마감

127,700

4,200 (-3.18%)

전일 131,900
고가 133,000
저가 125,100
시가 132,000
52주 최고 156,600
52주 최저 101,200
시가총액(억) 22,070
거래량(주) 46,407
거래대금(백만) 5,893
  • 파인더스에이아이, AI 계산대 고도화 나선다…딥테크 팁스 선정

    파인더스에이아이, AI 계산대 고도화 나선다…딥테크 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리테일 솔루션 기업 파인더스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돼 AI 자동 계산대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팁스(TIPS) 연구개발(R&D) 딥테크 트랙'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민간 투자사가 발굴·투자한 딥테크 스타트업에 정부가 기술개발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이번 선정으로 3년간 최대 15억원을 지원받는다. 회사는 2022년 팁스 일반트랙 과제를 '우수' 판정으로 마친 데 이어 운영사인 끌림벤처스와 함께 두 번째 팁스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이번 과제를 통해 AI 자동 계산대 'VCO(Vision Check-Out)'의 원천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2차원(2D) 이미지와 3차원(3D) 형상 정보를 함께 학습하는 AI 모델을 개발해 겹쳐 쌓여 있거나 형태가 다양한 상품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2026.10.22 15:00
  • "사탕에서 리센느 노래 나온다"…K팝 무대 된 CU

    "사탕에서 리센느 노래 나온다"…K팝 무대 된 CU

    CU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색 사탕 등 K팝을 활용한 차별화 상품을 확대한다. CU는 사탕을 입에 물면 음악이 들리는 이색 상품 '노래캔디' 3탄을 14일 출시한다. 이번 상품에는 리센느의 'Runaway', 츄의 'XO, My Cyberlove', 이븐의 '뱉어' 등 K팝 아이돌의 노래 3곡 중 1곡이 무작위로 담겼다. 노래캔디는 골전도 원리로 만들었다. 전원을 켜고 사탕을 입에 넣으면 미세한 진동이 턱뼈를 거쳐 달팽이관으로 전달돼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약 40초간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동봉된 귀마개를 착용하면 더 선명하게 들린다. 소리가 주변으로 퍼지는 일반 스피커와 달리 진동으로 음악을 전달해 다른 사람에게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노래캔디는 앞선 시리즈에서도 이색적인 방식으로 입소문을 타며 판매 성과를 거뒀다. 지난 7월 출시한 1탄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OST '소나기'를 들을 수 있는 상품으로 7월 토이캔디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달 출시한 2탄은 아이들의 노래를 담아 토이캔디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2026.10.13 10:08
  • "CU 상품, 부산서 세계로"…BGF리테일, 2600억 물류센터 가동

    "CU 상품, 부산서 세계로"…BGF리테일, 2600억 물류센터 가동

    BGF리테일이 국내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로 부산에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BGF리테일은 부산 강서구 구랑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16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준공식에는 홍석조 BGF그룹 회장, 홍정국 BGF리테일 부회장, 오정후 BGF리테일 전략혁신부문장 등 그룹 주요 관계자와 전재수 부산시장, 박상준 부산시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물류센터는 국제산업물류도시 내 4만7186㎡(약 1만4300평) 부지에 연면적 12만8072㎡(약 3만8700평) 규모로 지어졌다. BGF리테일 물류 인프라 중 최대 규모의 투자 사업으로 약 2600억원이 투입됐다. 물류센터는 부산·영남권 배송 체계를 재편하고 CU 점포에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된다. 또 부산신항 배후에 있는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수출입 물류에도 대응한다.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하와이 등 해외 사업 확대를 돕고 국내·외 시장을 연결하는 물류 인프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2026.09.16 14:46
  • CU,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 기념사업에 간편식 수익금 기부

    CU,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 기념사업에 간편식 수익금 기부

    CU가 8월 진행한 광복 81주년 기념 캠페인의 수익금 일부를 몽골의 대암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과 기념관에 기부했다. CU는 지난 3일 몽골 울란바토르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태극기 간편식 시리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독립운동 업적을 기렸다. 대암(大岩) 이태준 선생은 몽골로 이주해 동의의국을 개업하고 현지 주민들에게 의술을 베풀어 몽골 국왕의 어의로 추앙받았다. 의열단 등 독립운동 단체에 군자금을 지원하고 상해 임시정부의 비밀 항일 활동을 돕는 등 조국 독립에 일평생을 바쳐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그의 업적을 기려 몽골 울란바토르에 이태준 기념공원이 세워졌다. CU는 이태준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행정안전부의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태극기 간편식 3종을 7월 말 출시했다. 제품 포장에 태극기 그림을 활용하고 이태준 선생 업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넣었다. 해당 시리즈는 캠페인 기간 40만개 판매됐다. CU는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자체 앱 포켓CU에서 행사도 진행했다.

    2026.09.07 09:23
  • KT, CU 3000개 매장서 디지털 광고 운영…리테일 미디어 확대

    KT, CU 3000개 매장서 디지털 광고 운영…리테일 미디어 확대

    KT가 전국 약 3000개 CU 편의점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에 나선다. 자체 광고 플랫폼과 오프라인 유통 매장을 연결해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 사업을 확대한다. KT는 CU 운영사 BGF리테일의 관계사인 BGF네트웍스와 RMN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전국 약 3000개 CU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KT의 자체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와 연계해 운영한다. RMN은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가 보유한 매장과 고객 접점을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온라인 쇼핑몰의 검색·배너 광고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화면 등을 활용해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 공간에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KT의 바로광고는 광고 상품 탐색부터 청약, 집행, 성과 분석까지 광고 운영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바로광고에서 다양한 리테일 미디어 상품을 확인하고 원하는 매체를 골라 광고를 집행·관리할 수 있다. KT는 이번 CU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을 계기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활용한 광고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6.09.03 09:10
  • 문닫은 주유소의 변신…CU, 편의점으로 되살렸다

    문닫은 주유소의 변신…CU, 편의점으로 되살렸다

    CU가 폐주유소를 편의점으로 탈바꿈한 도시 재생형 점포 모델 'CU 리퓨얼(Re:fuel)'을 선보였다. 1호점은 경기 포천시에 문을 연 '소흘IC'점이다. CU는 전국적으로 폐주유소가 늘어난 점에 주목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주유소는 2010년 이후 매년 100~200곳씩 폐업하고 있다. 폐주유소가 장기간 방치되면 지역 경관을 저해하는 유휴 시설로 남을 수 있는 반면 주요 대로변에 있어 진출입 동선과 넓은 주차 공간으로 상업시설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 기존 시설을 편의점으로 리모델링해 신규 상권을 창출하는 리뉴얼 모델을 기획했다. 간판, 캐노피, 주차장 등 원래 건축물을 재활용해 점포 개발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이점이다. 또 유휴 공간을 지역 주민과 운전자들이 이용하는 편의 공간으로 되살릴 수 있다. 이번 소흘IC점은 약 130평 부지에 38평 규모의 2층 매장을 조성했다. 차량 이동량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일반 운전자, 버스와 대형 화물차 기사부터 인근 거주민들까지 겨냥했다.

    2026.08.18 09:48
  • [오늘 이 종목] "코스메카코리아부터 BGF리테일까지… 실적·수출·소비 회복에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이 출연해 화장품 ODM, 전력기기, 로봇·AI, 편의점 등 주요 업종의 실적과 성장 동력을 살펴보고 종목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코스메카코리아] K-더마 수출 확대: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고성장 지속… 신규 고객 확대와 중국법인 흑자전환 여부 주목"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번째 종목으로는 코스메카코리아가 꼽혔다. K-뷰티 수출 확대와 더마 스킨케어 시장 성장 속에서 신규 고객 유입과 고객사 다변화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는 평가다. 코스메카코리아의 2분기 매출은 2,2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1억 원으로 39% 늘었다. 화장품 ODM 업황이 견조한 가운데 더마 스킨케어 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특정 고객사 의존도를

    2026.08.12 11:44
  • "오마이걸 미미의 맛 평가"…CU, '미미의 미미' 공개

    "오마이걸 미미의 맛 평가"…CU, '미미의 미미' 공개

    편의점 CU가 공식 유튜브 채널 '씨유튜브'에서 가수 오마이걸의 미미가 편의점 신상품에 대한 후기를 전하는 콘텐츠 '미미의 미미(美味)'를 선보인다. 미미의 미미는 월 2회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편의점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 간편식과 음료, 협업 제품 등을 소개하며 편의점 먹거리 트렌드를 전달한다. 10일 첫 영상에선 CU가 이달 출시하는 차별화 상품을 다룬다. 서울 압구정의 인기 디저트 카페 '이웃집 통통이'와 내놓는 '떡볶이 쿠키', 식음료 브랜드 노티드의 '바나나푸딩 도넛'을 비롯해 햇반 라이스크림, 든든한끼 김치짜글이 덮밥 등을 소개한다. CU는 최근 광고보다 소비자의 경험을 담은 후기를 통해 신상품을 접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점에 주목했다. 이에 CU는 브랜드 관점이 아닌 고객 시각에서 신상품을 소개해 고객 관심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미미는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반응과 친근한 매력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어 이번 콘텐츠를 함께 기획했다는

    2026.08.09 13:59
  • 'CU 편의점' BGF리테일 15% 점프…폭염·외국인발 호실적

    'CU 편의점' BGF리테일 15% 점프…폭염·외국인발 호실적

    CU 편의점 운영사 BGF리테일이 7일 장 초반 상승률을 15%대로 키웠다. 2분기 호실적과 증권가 호평이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분 한국거래소에서 BGF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2만700원(15.51%) 오른 15만420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14만1900원에서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넓혔다. 전날 잠정실적 공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2분기 연결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0%, 22.3% 증가한 실적으로 영업이익이 에프앤가이드 집계 컨센서스를 11.7% 웃돌았다. 공시 후 BGF리테일에 대한 종목 리포트를 발간한 국내 증권사 11곳은 모두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른 더위로 극성수기가 길어지고 외국인 매출 증가로 리레이팅(재평가)이 진행될 전망"이라며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췄던 시기로, 올해 외국인 매출까지 크게 증가

    2026.08.07 10:09
  • "CU, 무더위·외국인 여행 수혜…BGF리테일 목표가↑"-대신

    "CU, 무더위·외국인 여행 수혜…BGF리테일 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이 7일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6% 높은 2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른 더위로 극성수기가 길어지고 외국인 매출 증가로 리레이팅(재평가)이 진행될 전망"이라며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췄던 시기로, 올해 외국인 매출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양적 성장도 동반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인바운드(국내유입) 관광객이 급증하고 이들이 전국적으로 고르게 여행하면서 전국 상권을 가지고 있는 편의점 채널의 수혜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며 "현 외국인 매출비중은 대략 3% 정도로 파악되는데, 내년 초엔 4%를 상회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2분기 연결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0%, 22.3% 증가한 실적으

    2026.08.07 08:52
  • 고유가지원금에 폭염 특수...BGF리테일, 2분기 영업이익 849억

    고유가지원금에 폭염 특수...BGF리테일, 2분기 영업이익 849억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지난 4월 초 화물연대 파업으로 물류에 차질이 빚어져 손실이 발생했지만,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수혜와 무더위 특수, 외국인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어 실적 호조를 나타냈다.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액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6.0%, 영업이익은 22.3% 각각 증가했다. 시장 컨세서스(매출 2조4141억원, 영업이익 760억원)보다 높은 수준이다. 특히 음료, 아이스크림 등 고마진 여름 상품군과 자체 브랜드 PBICK 간편식 등 차별화 상품이 인기를 끌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맞춰 진행한 생필품 프로모션이 주효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동시에 저마진 담배 매출 비중 감소와 식품식품·가공식품 구성비 증가에 따라 구조적으로 상품이익률이 개선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1~2인 가구 증가

    2026.08.06 15:22
  • BGF리테일, PBICK 패키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BGF리테일, PBICK 패키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CU의 마스터 PB '피빅(PBICK)'에 적용된 상품 통합 패키지 디자인 시스템이다. 피빅은 편의점에서 상품을 계산할 때 나는 바코드 스캔음 '삑'에서 이름을 따왔다. CU는 수백 종에 이르는 PB 상품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묶기 위해 통합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상품 카테고리가 달라도 소비자가 한눈에 CU PB 상품임을 인식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PB는 제품 정보와 판촉 중심 디자인에 머물렀다. 피빅은 바코드 스캔음의 리듬감을 컬러와 그래픽 요소로 시각화해 소리와 감각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언어를 구현했다. 정렬과 비율, 반복되는 라인과 여백으로 '삑' 소리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장식적 요소는 최소화했다. 제품별 특징을 전달하기 위해 푸드 이미지도 적극 활용했다. 소비자가 구매 전에도 맛과 식감을 연상할 수 있도록

    2026.08.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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