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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일본서 보안기업 수출 상담회…소만사·지니언스 등 참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일본에서 사이버보안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보안기업 13곳을 대상으로 현지 바이어 연결과 기술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KI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일 일본 도쿄에서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K-Cybersecurity Business Day in Japan 2026)'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일본은 국내 정보보안 산업의 주요 수출 시장 중 하나로, 최근 사이버 위협 증가와 공급망 보안 강화 움직임에 따라 보안 제품·서비스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KISA는 지난해부터 해외 전략 거점을 중심으로 국내 정보보호 기업과 현지 기관·기업을 연결하는 수출 상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 인도네시아, 8월 코스타리카에 이어 일본으로 지원 지역을 확대했다. 20일 오전에는 소만사, 스틸리언, 아이씨티케이(ICTK), 에스투더블유(S2W), 에이아이스페라, 지니언스, 쿼드마이너 등 국내 정보보호 기업 7곳이 일본 현지 바이어·기업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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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제이앤티씨·에스투더블유·엠플러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이브리드 본딩 상용화… 수혜주는? - 엔비디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HBM 더 얇게' 주문 - 젠슨황, HBM 제조사에 하이브리드 본딩 조기 적용 요청 - 한미반도체, 하이브리드 본더 부품 적용 검토 - 저스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R&D 착수 - HPSP,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 활용 장비 부각 - 케이씨텍, 하이브리드 본딩·유리기판 겨냥 차세대 장비 부각 ▶▶▶ 명품투자 POINT 배터리주 투심 '들썩'… 어떤 모멘텀에 주목해볼까? -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MOU - 테슬라 3분기 전기차 인도량 시장 예상치 '상회' -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로 美 전기 상용차 공략 -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제이앤티씨(204270) - 세계 최초 유리 두께 2. 0mmT TGV 유리기판 개발 - 내년 유리기판 양산 준비… 최종 고객사 TSMC 추정 - 미국 대형 반도체사로부터 지분 투자 유치 진행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스투더블유(488280) - 국정원·인터폴이 쓰는 '고객 유지율 100%' 기술력 - 대만 에이수스에 AI 솔루션 공급… 글로벌 공급망 정조준 - 오픈AI가 직접 기술·제품 개발·검증·출시 지원 - 오픈AI와 보안 기술·제품 연계 방안 검토 - 오픈AI 데이브레이크 파트너 생태계 참여 발표 -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 입성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엠플러스(259630) - 전고체 배터리 양산 핵심 기술개발… 파일럿 장비 수주 - 다수의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사 파일럿 라인에 장비 공급 - 확정 수주 물량 ↑…1~2년치 실적 가시성 높아 - 전고체 배터리 양산 전환 시 대규모 추가 수주 기대 - 600PPM 초고속 장비 등 우수한 경쟁력 확보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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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I 해킹' 공포 확산…사이버보안주 상한가 '터치'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해킹 시도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정보보호 제품·서비스를 향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 한국거래소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320원(29. 02%) 오른 1만4760원, 지니언스는 4300원(21. 0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샌즈랩은 1460원(21. 16%) 오른 8360원이다. 에스투더블유는 18%대, 아이씨티케이·파수AI는 15%대, 모니터랩은 13%대, 안랩은 12%대, 아톤은 10%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매수세는 제품·서비스 구분 없이 업종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SGA솔루션즈는 9%대, 한싹·케이사인은 8%대, 이스트소프트는 7%대, 한국정보인증은 6%대 강세다. 국내증시에선 산업계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하거나 인공지능(AI) 위협이 부각될 때마다 보안주가 수혜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해 SK텔레콤·KT 사태가 대표적 사례다. 올 들어 나타난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관련 보안 우려, 유엔(UN)총회 전후 AI 안전성 관련 논의도 주가 급등을 촉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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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덮친 AI 해킹 사고에 보안주 강세… 샌즈랩, 상한가 거래
시중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등 금융권 전반에 AI(인공지능) 해킹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면서 6일 장 초반 보안주가 급등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샌즈랩은 전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2070원(30%) 오른 8970원에 거래 중이다. 지니언스는 29. 90% 오르며 두 종목 모두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라온시큐어(20. 54%), 모니터랩(18. 13%), 엑스게이트(14. 42%), 아이씨티케이(14. 06%), 안랩(17. 27%), 파수AI(16. 62%), 이글루(14. 68%), 아톤(13. 45%), SGA솔루션즈(13. 17%), 에스투더블유(11. 39%), 드림시큐리티(10. 90%)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달 30일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KB국민·신한·하나·부산은행,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등은 AI 해킹 공격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이에 지난 4일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전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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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AI로 쌓은 기술, 기업 의사결정으로…S2W, 'SAIP' 고도화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에스투더블유가 온톨로지 기반 의사결정 운영체제 'SAIP'의 주요 기능을 고도화하고 비보안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 S2W는 사내외에 분산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구조화해 통합하고, 산업별 특성과 기업 내부 업무 규칙·절차까지 반영할 수 있도록 SAIP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는 S2W가 안보·보안 영역에서 축적해온 AI 안전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핵심은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를 기반으로 산업별 맥락, 상황 정보, 도메인 전문가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결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AI 전환 과정에서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히는 데이터 사일로 문제와 서로 다른 형식의 데이터를 함께 활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AI가 현업에 실제 적용돼 실행 가능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입 장벽도 낮췄다. SAIP는 기존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변경하거나 데이터를 별도로 재구성하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사적자원관리, 데이터웨어하우스뿐 아니라 엑셀, 파워포인트 등 기업이 업무에 사용하는 다양한 데이터와 문서를 별도 포맷 변환 없이 직접 연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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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주 급등…유엔총회 화제 오른 'AI 안전'
국내 보안주가 23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다. 유엔(UN)총회가 미국 뉴욕에서 개막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에서 엑스게이트는 전 거래일 대비 2970원(17. 96%) 오른 1만9510원, 드림시큐리티는 310원(11. 52%) 오른 3000원에 거래됐다. 한싹·아이씨티케이는 8%대, 에스투더블유는 7%대, 한컴위드는 6%대, 라온시큐어·아톤·모니터랩은 5%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케이사인은 4%대, SGA솔루션즈·벨로크는 3%대, 지니언스는 2%대 강세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일반토의 개막 연설에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4가지 권력의 시험' 중 하나로 AI를 꼽았다. 구테흐스 총장은 "냉전기에 전략적 경쟁국들은 공동의 실존적 위험을 관리할 필요성을 인식했다"며 "그들은 오해를 줄이고 긴장을 관리하며 재앙을 막기 위한 메커니즘을 구축했고, 당시엔 그게 핵무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날 AI가 이 같은 목적의식과 긴박감을 요구하고 있다"며 "기술혁명을 이끄는 국가들은 새 안전위협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험·평가에 협력하며, 모두를 보호할 공동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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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가온칩스·한미반도체·PS일렉트로닉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클로드로 오픈AI 뚫었다"… 사이버보안 시장 불붙이나? - 앤트로픽 '클로드' 72시간 만에 오픈AI 시스템 침투 - 오픈AI, 해킹 확인 후 14시간 만에 시스템 보완 완료 - 에스투더블유, 정부 주도 보안 특화 AI 개발 사업 참여 - 아이씨티케이, 글로벌 AI 보안 핵심 기업으로 부각 ▶▶▶ 명품투자 POINT 서버·AI가 당긴 기판 수요…관련주 랠리 이어갈까? - 미국 CPU주 급등… 국내 관련주 온기 확산 - AI 서버용 고사양 기판 수요 확대 기대감 - 심텍, 고성능 기판 수요 대응 위해 2,742억 투자 - 코리아써키트, 메모리 모듈 및 패키지 기판 공급사 - 비에이치, 스마트폰 고객사에 연성인쇄회로기판 공급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가온칩스(399720) - KIST·삼성전자와 랜덤처리장치 칩 설계 완료 - 차세대 연산 반도체 생태계 조기 구축 시동 - 전력 100분의 1 한계 돌파할 광통신·CPO 접목 '주목' - 초고난도 설계·광 인터페이스 패키징·양산 파이프라인 수혜 ▶오늘의 고래사냥법 - 한미반도체(042700) - 글로벌 기업에 시스템반도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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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에이팩트·아이씨티케이·케이엔에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백안관도 주목했던 '사이버보안 비상'… 투자 늘려갈까? - 오픈AI 샘올트먼 "AI 발전 속도, 안전·정렬 앞서선 안 돼" - "통제 불능 위험 막자" 앤트로픽 연구원, 경고 후 퇴사 - 아이씨티케이, 독보적인 하드웨어 보안칩 원천기술 보유 - 드림시큐리티, 양자내성암호 경쟁력 부각 - 에스피소프트, 생체인증과 하드웨어 보안기술 보유 - 에스투더블유, 국가 보안 AI 모델 개발 사업 참여 ▶▶▶ 명품투자 POINT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예고… 관련주 불붙나? - 스페이스X, 22일 스타십 궤도에 올리는 첫 시험 비행 - 스페이스X, 스타십 발사 앞두고 5%대 상승 - 센서뷰, 스페이스X에 고주파 케이블 공급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위성 개발 프로젝트 수주 - 비츠로테크, 연봉 기준 수년간 상승 이어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이팩트(200470) - 경영권 펀드 변경… 효성·제주반도체 참여 - SK하이닉스 소캠2 독점 외주, 제주반도체 수주 부각 - SK하이닉스 LPDDR6 D램 물량 추가 확보 - 국내 유일 차량용 반도체 번인 테스트사…삼성전자 수혜주 - 인도 합작법인 착공…내년 양산 준비, 기관 투자 유치 ▶오늘의 고래사냥법 - 아이씨티케이(456010) - 세계 최초 양자보안칩 대량 생산 준비 - '특허계의 노벨상' 하드웨어 양자보안 기업 첫 수상 - 스마트폰·PC·오토모티브 등 보안칩 전방위 탑재 예상 - 빅테크 고객사 전용 칩과 계약 체결…추가 계약 유력 - MS X박스와 노트북 제조사 등에 공급 진행 - 미국 국방부와 드론 프로젝트 사업화 논의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케이엔에스(432470) - ESS·로봇·초고속 자동화 공정 중심으로 체질 개선 중 - 주력제품 원통형 배터리 CID '초고속 자동화 설비' 수주 - 생산능력 기존 장비 대비 233% 향상 - '휴머노이드 로봇 눈' 카메라 모듈 자동화 설비 수주 - 로봇과 자율주행 센서 분야 사업 확대 - 전기차·데이터센터·로봇 등 원통형 배터리 수요 ↑ - 저PER·저PBR 매력 부각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http://m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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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 ○명 중 ○명 구속?"…S2W, 자비스·퀘이사 시연
"상반기 마약사범에 대해 분석해줘. " "상반기 마약사범은 ○명이고 이 중 ○명이 구속됐습니다. " 에스투더블유(S2W)는 17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된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에서 부스를 열고 AI 기반 사이버 범죄 플랫폼 자비스(XARVIS)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시연했다. 자비스는 텔레그램, 다크웹, 관련 통계 등을 분석해 자연어 질의에 알맞은 분석 리포트를 내놨다. 자비스는 정부·수사·국방기관을 위한 사이버 범죄·안보 플랫폼이다. 여러 채널의 데이터를 S2W가 한곳에 모아 이를 검색·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게시글뿐 아니라 이미지·첨부파일·이메일·가상자산 지갑주소 등 단어를 연결해 범죄 용의자나 조직을 추적할 수 있다. 이날 시연 결과는 수사기관의 비공개 통계 등이 포함돼 밝힐 수 없지만, 자연어 질의에도 맥락에 맞는 답변이 구체적으로 제공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반기 마약사범을 분석해달라고 요청하자 마약사범 수나 구속된 사람 수는 물론 최근 검거된 사례, 검거 경로 등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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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은 이것" 젠슨 황 한마디에 뛴 주식...실적 봤더니 '갸우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한마디에 국내 보안주가 2거래일 연속 뛰었다. 황 CEO가 사이버보안을 AI의 다음 주요 응용처로 지목하면서다. AI가 사이버공격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를 막는 방어 도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자 국내 증시에서도 보안주에 매수세가 몰렸다. 첫 반응은 지난 11일 나왔다. 이날 샌즈랩은 전 거래일보다 29. 80% 오른 5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엑스게이트도 1만606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스투더블유는 오픈AI 주도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 합류 소식까지 겹치며 26% 넘게 급등했다. 매수세는 14일에도 이어졌다. 샌즈랩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 95% 오른 7160원으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날 라온시큐어, 파수AI, 한싹, 엑스게이트, 드림시큐리티 등도 강세를 이어갔다. 황 CEO는 지난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기술 콘퍼런스에서 "사이버보안은 AI의 다음 주요 활용 사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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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정부 주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AI가 사이버 위협의 탐지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며 보안 산업 전반에서도 AI 전환(AX)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동시에 보안에 특화된 AI 기술과 모델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정부는 국내 보안 산업의 AX를 가속화하고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해 국내 독자 기술과 모델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S2W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본 컨소시엄은 주관기관 네이버클라우드를 필두로 LG CNS와 LG AI연구원 등의 국내 유수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국수력원자력 등의 국가 핵심 인프라 기관,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의 주요 대학·연구기관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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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주, 젠슨황 효과에 단비…샌즈랩 상한가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14일 장 초반 급등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에 인공지능(AI)발 사이버보안 수요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연이틀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이날 9시14분 한국거래소에서 샌즈랩은 전 거래일 대비 1650원(29. 95%) 올라 일일 가격상한(상한가)인 7160원에 거래됐다. 파수AI는 1025원(27. 15%) 오른 4800원, 모니터랩은 680원(23. 49%) 오른 3575원, 한싹은 455원(16. 08%) 오른 3285원이다. 에스투더블유(S2W)는 2320원(15. 62%) 오른 1만7170원, 싸이버원은 370원(14. 31%) 오른 2955원에 거래됐다. 드림시큐리티·엑스게이트는 12%대, 라온시큐어는 10%대, 지니언스·소프트캠프·SGA솔루션즈는 6%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아이씨티케이도 4%대 강세다. 황 CEO는 지난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기술 콘퍼런스에서 "사이버보안은 AI의 다음 주요 활용사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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