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이오비쥬
12,120
610 (5.3%)
-
바이오비쥬, 다음달10일 '셀리비온' 그랜드 론칭 세리머니 개최
바이오비쥬는 ECM(세포외기질)스킨리바이져 브랜드 셀리비온(CELIVION)의 그랜드 론칭 세리머니를 다음달 10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바이오비쥬는 올소테크에서 제조하는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의 독점 총판권을 확보하고 있다. 바이오비쥬는 지난 5월말부터 본격적인 셀리비온 국내 판매를 진행중이다.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브랜딩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다양한 셀리비온 브랜딩 활동의 하나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약 150명의 국내외 의사들이 참석하며 강연 및 패널 토론, 축하 공연 등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셀리비온은 ECM중에서도 경쟁사 대비 더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급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생체 적합성을 높인 차세대 ECM 제품으로, 기존 미용 중심의 ECM 스킨부스터에 피부 조직의 회복과 재생환경 조성을 더욱 강조해 출시한 '스킨리바이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저온 공정(allo-PELT공법)을 적용해 ECM 구조와 주요 단백질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조직 회복력과 재생 효율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
[더벨]바이오비쥬, '셀리비온' 론칭 세레모니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25일 ECM 스킨리바이저 브랜드 셀리비온(CELIVION)의 그랜드 론칭 세레모니를 다음달 10일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비쥬는 무세포 동종진피 기반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의 독점 총판권을 확보하고 있다. 바이오비쥬는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셀리비온 국내 판매를 진행중이다.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브랜딩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셀리비온 브랜딩 활동의 하나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약 150명의 국내외 의사들이 참석하며 강연 및 패널 토론, 축하 공연 등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베레니포레의원 이경락 원장 hADM 강연 및 셀레닉 의원 김건우 원장 필러 강연이 예정돼 있다. 셀리비온은 생체 적합성을 높인 차세대 ECM 제품이다. 기존 미용 중심의 ECM 스킨부스터에 피부 조직의 회복과 재생환경 조성을 강조해 출시한 '스킨리바이저' 제품이다. 특히 저온 공정인 'allo-PELT' 공법을 적용해 ECM(세포외기질) 구조와 주요 단백질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조직 회복력과 재생 효율을 향상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
[더벨]바이오비쥬,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13일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9억원, 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0%, 69% 증가한 수치다. 바이오비쥬는 증권사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추정치 대비 매출액이 21%, 영업이익이 35% 상회했다고 밝혔다.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실적 성장의 원동력은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 전략이다. 미국 지역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상반기 미국 지역 매출은 70억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비중이 39%까지 확대됐다. 바이오비쥬는 올해 미국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약국체인 입점 및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판매도 본격 시작했다. 바이오비쥬는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이어 국내 시장에서도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시작한 신사업 ECM스킨리바이져 '셀리비온'이 국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ECM 신사업도 순항중으로 하반기 실적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내년에는 유럽, 중국, 브라질에서 필러 인증 획득을 예상돼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바이오비쥬,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하반기 미국 매출 확대 본격화"
바이오비쥬가 반기 실적에서 시장 추정치 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바이오비쥬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79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9억원, 영업이익 27억원, 순이익 25억원이다. 이는 증권사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추정치(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21%, 영업이익은 35%, 순이익은 56% 높은 수준이다. 또한 바이오비쥬는 1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여주며 지속적으로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매출액 24% 늘었으며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 6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9% 확대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 전략을 꼽았다. 미국 지역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상반기 미국 지역 매출은 70억원으로 매출 비중 기준으로 39%까지 확대했다. 바이오비쥬는 미국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약국체인 입점 및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판매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
바이오비쥬, 고밸류 성장 ECM 시장 진출…기업가치 재평가
독립리서치 브라이어스인사이트는 30일 바이오비쥬에 대해 "차세대 에스테틱 소재로 주목받는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히알루론산(HA),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PN(폴리뉴클레오티드) 기반 제품에 이어 고부가가치 ECM 제품군을 자체 생산하면서 높은 밸류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 대표 ECM 업체들과의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바이오비쥬는 2018년 설립됐으며 히알루론산, PDRN, PN, 키토산 등을 활용한 스킨부스터와 필러, 보툴리눔 톡신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해 원가 경쟁력과 품질 관리 능력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1분기 기준 스킨부스터 및 ECM 매출 비중이 49.2%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품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률도 32.4%를 기록했다. 수출 비중은 85.5%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재생의학 전
-
BDC 도입 맞춰 코스닥 종목 10개 선정…한 달 뒤 다 올랐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발간한 'BDC 인사이트' 리포트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최우수 리포트로 선정됐다. 이 연구원은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 도입에 맞춰 주목할 만한 코스닥 기업들을 제시하고, 이를 면밀히 분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DC는 개인이 비상장 스타트업이나 코스닥·코넥스 기업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 폐쇄형 상장 펀드다. 이 연구원은 BDC 제도 도입으로 코스닥 시총 2000억원 이하 종목의 투자 접근성 개선과 자금 유입 확대가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BDC 상품 출시는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와 더불어 코스닥 내 종목 장세를 가속시킬 수 있는 만큼 중소형주 옥석가리기에 나서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매출 성장 기업을 중심으로 재무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중소형주들 중 주목해야 할 종목 10개를 뽑았다. 그가 제시한 종목은 아톤, 에프엔에스테크, 드림씨아이에스, 씨에스베어링, 코츠테크놀로지, 지
-
바이오비쥬, '칸도럽' 미국 약국체인 입점 및 신제품 개발 진행
바이오비쥬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DL)의 미국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약국체인 입점 및 선크림 신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비쥬의 칸도럽은 북미 시장에 맞는 화장품 신제품 개발과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최근 미국 내 약국 체인에 입점을 시작하면서 북미 지역 매출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에 입점을 시작한 약국 체인(REALO DRUGS)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처방약과 일반의약품뿐 아니라 메디컬 코스메틱 화장품도 판매하고 있다. 바이오비쥬는 추가적으로 미국 내 오프라인 1400곳 약국 체인과 칸도럽 제품 판매를 위한 입점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바이오비쥬는 미국 시장을 위한 별도의 신제품으로 자외선차단제를 준비 중이다. 한국에서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자외선차단제는 미국에서는 OTC(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다. 바이오비쥬는 미국에서 OTC(일반의약품) 등록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선크림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글
-
[더벨]바이오비쥬, '칸도럽' 미국 약국체인 입점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14일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의 미국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약국체인 입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점을 시작한 약국 체인 'REALO DRUGS'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지역 약국 체인이다. 바이오비쥬는 추가적으로 미국 내 오프라인 1400곳 약국 체인과 칸도럽 제품 판매를 위한 입점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바이오비쥬는 미국 시장을 위한 신제품으로 자외선차단제를 준비 중이다. 국내에서 화장품으로 분류되는 자외선차단제는 미국에서는 OTC(일반의약품)로 분류된다. 미국에서 OTC(일반의약품) 등록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선크림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바이오비쥬 칸도럽은 마스크와 팩, 세럼 및 앰플, 토너패드, 미스트, 크림 등 다양한 기초화장품 제품군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비쥬는 미국에서 기초화장품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회사 '바이오비쥬 USA' 중
-
[더벨]바이오비쥬, ‘칸도럽(CDL)’ 미국 온라인 채널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ANDORLOV, CDL)의 미국 내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칸도럽(CDL)은 필러, 스킨부스터, ECM 스킨리바이저 전문기업인 바이오비쥬가 판매하는 메디컬 스킨케어 코스메틱 브랜드다. 칸도럽(CDL)은 최근 미국 월마트 온라인몰에 입점했으며 추가적으로 북미 지역의 다른 대형 온라인쇼핑몰에도 입점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오비쥬 칸도럽(CDL) 브랜드의 스킨케어 제품군이 월마트 온라인몰에서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판매되고 있다. 칸도럽(CDL)은 마스크와 팩, 세럼, 앰플, 토너패드, 미스트, 크림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바이오 비쥬는 미국 시장에서의 한국 화장품 수요 증가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미국 현지 법인 자회사인 ‘BIO BIJOU USA’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채널 확대, 마케팅 활동 강화, 오프라인 판매 채널 개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바
-
바이오비쥬,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DL)' 미국 공략 본격화
바이오비쥬는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ANDORLOV, CDL)의 미국내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칸도럽(CDL)은 필러, 스킨부스터, ECM(세포외기질)스킨리바이저 전문기업인 바이오비쥬가 판매하는 메디컬 스킨케어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칸도럽(CDL)은 최근 미국 월마트 온라인몰에 입점했으며 추가적으로 북미지역의 다른 대형 온라인쇼핑몰에도 입점을 진행하고 있다. 월마트는 미국의 대형 오프라인 마트이지만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채널이다. 특히 바이오비쥬의 칸도럽(CDL) 브랜드가 강점을 가진 스킨케어 제품군이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판매되고 있다. 칸도럽(CDL)은 마스크와 팩, 세럼 및 앰플, 토너패드, 미스트, 크림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으며 피부 재생 기능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미국 시장의 K뷰티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미국은 지난해부터 한국 화장품 수출국 1위를 기록했으며, 기초화장품이 성장을 견인하고
-
바이오비쥬, 차세대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 독점 파트너십 체결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이오비쥬와 의료생체분야 전문기업인 올소테크은 차세대 ECM(세포외기질) 스킨리바이저(Skin Reviser) 셀리비온(CELIVION)으로 ECM 스킨부스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비쥬는 지난 18일 올소테크와 전략적 사업협력 및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소테크에서 제조하는 무세포 동종진피(Acellular Dermal Matrix, hADM) 기반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의 독점 총판권을 확보했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물품공급계약을 이번에 새롭게 체결한 독점 총판 계약으로 격상했다. 셀리비온은 생체 적합성을 높인 차세대 ECM 제품으로 기존 미용 중심의 ECM 스킨부스터에 피부 조직의 회복과 재생환경 조성을 더욱 강조해 출시한 '스킨리바이저' 제품이다. 특히 저온 공정인 'allo-PELT' 공법을 적용해 ECM(세포외기질) 구조와 주요 단백질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조직 회복력과 재생 효율을 향상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독점
-
미국·일본에서 유럽까지 K뷰티 러브콜…화장품株 '신바람'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주가 펀더멘털(기초체력)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7500원(7.52%) 오른 3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째 강세를 보인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7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날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06%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3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는 전일 대비 9.35% 올랐다. 이어 한국화장품제조(7.83%), 바이오비쥬(5.95%), 메디앙스(3.26%), 코리아나(3.03%), 한국화장품(2.97%), 라파스(2.74%), 애경산업(2.51%), 아모레퍼시픽(2.17%), 에이블씨엔씨(1.68%), 코스메카코리아(1.41%), 토니모리(1.18%), 달바글로벌(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