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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P&G 자회사와 50억 규모 진단키트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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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바이오, 러시아 의료진에 생산·임상 현장 소개…"파트너십 구축"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알에프바이오는 지난 14~15일 러시아 의료진을 초청해 국내 클리닉과 원주 생산공장을 잇는 '클리닉·공장 투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첫날인 14일에는 리을피부과에서 클리닉 투어와 제품 교육이 진행됐다. 러시아 의료진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클리닉의 진료 및 시술 환경을 살펴보고 알에프바이오의 주요 제품에 대한 특성과 적용 방법,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방향 등을 안내받았다. 단순 제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국내 의료진의 실제 임상 경험과 시술 환경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 의료진이 제품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15일에는 알에프바이오 원주공장에서 제품 생산시설과 제조공정, 품질관리 시스템 등을 직접 확인하고 제품의 생산 과정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알에프바이오 관계자는 "해외 의료진에게 임상 현장뿐만 아니라 제품이 생산되는 제조시설까지 공개함으로써 제품의 기술적 특성은 물론 생산 및 품질관리 역량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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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페스트균 유출설' 바이오·진단株 들썩..."투자 주의해야"
러시아 시베리아 페스트 연구소에서 연구원 1명이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사망하자 국내 증시에서 바이오주와 진단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7일 오전 9시22분 현재 국제약품은 전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940원(27. 57%) 오른 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9. 73%), 엑세스바이오(7. 32%), 멕아이씨에스(5. 26%), 국전(3. 76%), 광동제약(1. 62%), 인트론바이오(1. 94%), 팜젠사이언스(1. 2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르쿠츠크 페스트 방역연구소의 다리야 시필로바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중증 폐렴 증상으로 셸레호프 병원에 입원했고, 지난 2일 사망했다. 해당 연구소는 페스트, 콜레라 등 각종 위험성 전염병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에 일부 언론 등에서는 페스트 병원체가 유출됐다고 의심하고 있다. 이에 국내 증시에서 바이오주와 진단주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WHO(세계보건기구)는 6일(현지시간) 이번 사건이 공중보건상 위험성은 낮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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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윤리경영 실천"
팜젠사이언스가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2025)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의 범위는 처방의약품 및 일반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 체외진단용 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의 제조·판매다. ISO 37001은 경영시스템상 부패 예방과 탐지, 대응을 위해 수립한 정책과 절차가 국제 표준에 부합한다는 내용의 인증이다. 팜젠사이언스는 한국준법진흥원 심사를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ISO 37001 국제표준 요구사항을 충족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제약산업은 의료기관·정부 인허가 기관과 접점이 많아 국제적으로 반부패 컴플라이언스가 강조된다. 처방의약품 영업·마케팅과 신약 인허가 절차 전반에서 이해관계자와 투명한 관계 관리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팜젠사이언스가 획득한 인증은 의약품을 비롯해 체외진단 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아우른다. 이는 팜젠사이언스가 전 사업 영역에서 일관된 청렴 경영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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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바이오, AMWC코리아 참가…"글로벌 의료진 접점 확대"
알에프바이오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AMWC 코리아 2026'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AMWC 코리아는 세계 미용의학 및 안티에이징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임상 트렌드와 시술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올해 처음 한국에서 개최됐다. 'K-뷰티'와 'K-메디컬 에스테틱'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한국 미용의료 산업의 기술력과 임상 역량을 직접 확인하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알에프바이오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2027년 출시 예정인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필러 '유스필 PN+'(YOUTHFILL PN+)를 중심으로 히알루론산(HA) 필러 '유스필 HA'(YOUTHFILL HA),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유스필 CA'(YOUTHFILL CA), 화장품 '유스힐'(YOUTHHEAL), '유스노바'(YOUTHNOVA), '유스필 멀티 리쥬 콜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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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 진단 유효성 확인"
엑세스바이오는 기존 코로나19 항원진단제품(신속진단키트)으로 오미크론 하위 변이 바이러스 'BA.3.2'(시카다)에 대해 우수한 진단 성능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에 따르면 BA.3.2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회사 제품의 민감도 검사를 진행한 결과 기존 오미크론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었다. 엑세스바이오의 고민감도 코로나 항원 자사 진단키트(CareSuperb™ COVID-19 Antigen Home Test)는 뉴클레오캡시드(Nucleocapsid)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도록 설계됐다. 이번 실험에서 엑세스바이오 제품은 진단 공백 없이 높은 유효성을 유지했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자사 진단 제품의 기술적 신뢰성과 변이 바이러스 대응력을 확인했다"며 "언제든 변이 바이스러로 사회, 경제적 혼란이 유발될 수 있다고 보고 시장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생산과 유통 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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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키트 美 병원 직접 진출"
엑세스바이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와 독감 A·B형를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케어슈퍼비 코로나19/독감 A&B 항원 검사'(CareSuperb COVID-19/Flu A&B Antigen Test)가 전문가용 테스트 기기 관련 허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해당 제품은 기존 홈 테스트 중심의 사용 범위를 넘어 미국 임상검사 표준인증(CLIA) 면제 인증을 보유한 긴급진료센터, 의원, 클리닉 등 전문 의료 현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액세스바이오는 미국 내 호흡기 감염증 진단 시장에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의료기관 기반의 현장진단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와 독감 등 주요 호흡기 감염증은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이 유사해 임상 현장에서 증상만으로 원인 질환을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미국 의료 현장에서는 유사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해 단일 질환별 진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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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자사주 전량 소각…"사업 영역 확장·주주환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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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로나 변이 '매미' 유행 조짐…진단·치료제주 동반 급등
새로운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변이가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기업과 치료제 기업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10분 진원생명과학이 상한가다. 전날 대비 234원(29.89%) 오른 1017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풍제약도 29.26% 급등세다. 아이진(27.58%), 수젠텍(22.5%), 오상헬스케어(19.17%), 랩지노믹스(18.84%), 바이오니아(17.79%), 진매트릭스(16.74%), 씨젠(13.65%), 엑세스바이오(12.0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일명 '시카다'(Cicada·매미)라고 불리는 'BA.3.2' 변이가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에서 확인됐다. 미국에선 지난 2월 기준 25개주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지난 1월 19~25일 도쿄에서 채취된 검체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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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고부가 에스테틱 기업 알에프바이오 인수
팜젠사이언스 관계사 엑세스바이오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알에프바이오 구주 인수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570억원을 투자하고 80.2% 지분을 취득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알에프바이오는 지난 2020년 4월 설립된 고부가 뷰티 제품 생산·유통 기업으로, PN 기반 '유스필 PN', PDRN 함유 '유스힐 스킨부스터 엑소프라임'을 비롯해, 히알루론산(HA) 필러 '유스필', '샤르데냐' 등의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에스테틱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는 PN의 경우 원천기술과 원재료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러시아·동남아시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해외 수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량 추출 기술과 골관절염 개선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과 관련해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월드 클래스 후보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히알루론산(HA) 필러는 독자적인 가교방식을 통해 높은 수준의 지속력을 구현한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유럽 CE 인증을 포함해 중국,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에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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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글로벌 메디컬에스테틱 시장 진출…"웰니스 기업 도약"
엑세스바이오는 종합 헬스케어 기업 AAC홀딩스에 150억원을 투자하고, AAC홀딩스와 공동으로 설립하는 합작법인 AACG에 두 회사가 각각 50억원을 출자한다고 7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진단 기술 역량에 AAC홀딩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운영 경험을 결합해 개인 맞춤형 종합 웰니스 케어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궁극적으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진출하고, 데이터 기반 웰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단 목표다. AAC홀딩스는 종합 미용 의료 플랫폼이자 병원경영지원(MSO, 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자회사인 AAC를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을 포함한 안티에이징(Anti-aging)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AAC는 '하이엔드 메드스파인 엠레드(AMRED) 청담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WHS(Wellness House Seoul) 오프라인 클러스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는 엠레드 클리닉의 운영 경험과 시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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