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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만 이혼했다더니…나솔 16기 옥순, 재혼 4개월만 '또 이혼'
'나는 솔로'(나는 SOLO) 16기 옥순이 재혼 소식을 알린 지 4개월 만에 또 한번 이혼을 택했다. 남편과 법적인 관계를 정리한 뒤에도 만남을 이어왔지만 결국 완전히 결별했다. 옥순은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과 오랜 고민과 대화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옥순은 지난 4월 남편과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 번 큰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번에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조금 더 천천히,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조언에 옥순은 남편과의 법적 관계를 정리했었다. 옥순은 이후에도 남편과 만남을 이어갔지만, 점차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서 결국 완전히 결별했다고 한다. 그는 "누구 한 사람의 잘못 때문도 아니고, 서로를 미워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을 남긴 채 끝난 관계도 아니"라며 "함께했던 시간과 서로에게 받았던 마음에 감사하고,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좋게 헤어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짧은 시간 안에 이런 소식을 다시 전하게 돼 조심스럽고 마음이 무겁다"며 "앞으로는 제 자리에서 제 일과 제 삶에 더욱 충실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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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3기 영식, 첫 데이트 3표 인기남...상철은 충격의 '0표'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이 '순도 100%' 로맨스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자기소개를 마친 33기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나솔'에서는 33기 모두가 모인 가운데,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광수는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에서 5급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제 인생에서 연애는 6순위였지만, 이제는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고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상철은 "5년 차 우체국 집배원"이라고 소개한 뒤, "이상형은 아담하고 활기차신 분이다. 드라이브를 좋아해서 웬만한 거리는 다 수용 가능하다"며 장거리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솔로 탈출 의지를 엿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모솔녀들의 자기소개에서도 반전 매력이 쏟아졌다. 하얀 원피스로 여신 분위기를 자아낸 영숙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낸 뒤, "3년 정도 일본에서 유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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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루키 창업가 한곳에"…카카오벤처스, '템프서울' 9월 개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카오벤처스가 1인 창업가들이 한 공간에 모여 제품 개발에 집중하는 창업자 커뮤니티 '템프서울(/tmp Seoul)'을 오는 9월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템프서울은 '솔로 파운더(Solo Founder·1인 창업가)'들이 일정 기간 한 공간에서 각자의 제품 개발에 몰두하는 공간이다. 숙박을 전제로 한 합숙형 공간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정해진 기간 동안 모여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간명은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임시 파일을 저장하는 디렉터리 '/tmp'에서 따왔다. 창업자들이 일정 기간 한 공간에 모여 밀도 높게 제품을 개발한 뒤 각자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임시 공동체'라는 의미를 담았다. 템프서울에는 창업 경험을 통해 성과를 낸 연쇄 창업가와 빠른 실행력·기술 역량을 갖춘 초기 창업가가 함께 참여한다. 현재까지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하거나 기술 조직을 이끈 경험이 있는 인물과 기업을 일정 규모 이상 성장시킨 뒤 다시 창업에 나선 인물 등이 합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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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3기 모솔남들 직업 대반전…통번역사부터 경찰·소방관·마술사까지 [종합]
'나는 SOLO' 33기 모태솔로들이 생애 첫 프러포즈와 반전 가득한 자기소개로 풋풋한 설렘을 안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266회에서는 33기 모솔남들의 '첫인상 프러포즈'와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시청률은 SBS Plus·ENA 합산 닐슨코리아 전국 3. 7%를 기록했다. 이날 모솔남들은 첫인상 1순위인 여성에게 음성 메시지를 녹음한 곰인형과 꽃다발을 은밀하게 전달하라는 미션을 받고 단체로 당황했다. 영철은 영자에게 가장 먼저 선물을 건넸다. 영자는 "남자에게 꽃다발과 인형을 받은 것이 처음"이라며 기뻐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영철 앞에서는 심장이 안 뛰었다"고 선을 그었다. 영수는 영숙에게 "첫인상으로 제일 예뻤다"며 칭찬을 쏟아냈으나 곰인형에서는 녹음에 실패한 '아' 소리만 흘러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영식은 자동차 트렁크에 영자를 불러내 곰인형을 전달했고, 영호는 밤길을 걸으며 순자에게 "저한테 첫인상은 순자 님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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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모솔 탈출 파이팅"...국토부 장관 '나는 솔로' 깜짝 등장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선 33기 솔로 남녀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지인 배웅을 받으며 등장한 광수는 카메라를 보자마자 긴장한 내색을 드러냈다. 1995년생인 광수는 "(솔로로 산 지) 31년 됐다. (사랑이란 감정을) 평생 모르다 나중에 깨닫는 거 아닐까 싶어 나오게 됐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광수는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졸업 후 3년 반 만에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현재 국토부 소속 5급 공무원이라는 그는 "국민 생활에 밀접한 게 많다 보니 국토부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직장 동료들의 응원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김 장관을 비롯한 국토부 직원들은 나란히 서서 "국토부 광수, 좋은 분 모셔와"라고 외쳤다. 김 장관이 "광수, 모솔 탈출 파이팅"을 선창하자 다른 이들이 "파이팅"을 따라 외치기도 했다. 이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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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자, 상철 향한 호감 급철회…"가까이서 보니 아냐" [종합]
'나는 SOLO' 33기 모솔남녀들의 마음이 첫날부터 예측 불가하게 요동쳤다. 지난 5일 방송한 ENA·SBS Plus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 265회에서는 전북 무주 솔로나라 33번지에 입성한 33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펼쳐졌다. 시청률은 ENA·SBS Plus 합산 닐슨코리아 전국 3.6%(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전회차(4.6%)보다 더 하락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저마다 연애와 멀어졌던 이유를 밝혔다. 영수는 수학과 외국어 공부, 영호는 일에 몰두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카투사 출신 레이싱 선수 겸 지도자 영식은 낯가림을, 영철은 학비와 생활비를 직접 마련해야 했던 현실을 이유로 들었다. 광수는 31년간 연애에 관심이 없었고, 상철은 좋아하는 여성 앞에서 유독 어색해진다고 털어놨다. 여성 출연자들도 공부와 커리어에 집중하거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연애 경험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 가운데 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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