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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오에스랩, '2026 로보월드' 참가
더벨|이 기사는 11월04일(11:1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센서 하드웨어와 인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앞세워 로봇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에스오에스랩은 오는 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 ‘2026 로보월드’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자체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라이다 제품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로보틱스용 2D 라이다 ‘GL-5’는 신규 기능인 ‘인디펜던트 모드(Independent Mode)’를 탑재해 활용성을 높였다. 인디펜던트 모드는 최대 3개의 감지 영역을 독립적으로 설정해 물체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동시에 여러 방향을 감지할 수 있다. 하나의 영역을 최대 15개 레벨로 세분화해 정밀하게 감지하는 기존 ‘디펜던트 모드(Dependent Mode)’와 함께 제공되며 고객은 현장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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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랩, 양팔로봇 모방학습 데이터 관리 플랫폼 개발
로봇·AI(인공지능) 기업 핑크랩(대표 민형기)이 양팔로봇 모방학습의 데이터 수집, 검수, 학습, 로봇 실행, 교정을 단일 웹 화면에서 처리하는 '모방학습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모방학습은 로봇이 사람의 작업 시연을 학습해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양팔로봇은 머리 위와 양 손목 카메라 영상, 17개 관절 데이터가 동시에 발생해 시간 동기화가 어긋나면 학습 품질이 떨어진다"면서 "수집 프로그램, 검수 도구, 학습 서버, 로봇 실행 프로그램을 별도로 사용해야 하는 점도 개발 속도를 늦추는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작업자가 리드 디바이스나 VR(가상현실) 장비로 시연하면 로봇 팔이 연동돼 움직이고, 이 장면이 학습 데이터로 저장된다. 카메라 및 양팔 관절 데이터를 단일 시계 기준으로 고정 주기에 맞춰 기록하며, 오픈소스 로봇 학습 도구 르로봇(LeRobot)과 호환되는 포맷으로 저장해 별도 변환 없이 학습에 사용할 수 있다. 영상이 끊기는 등 불량 데이터는 학습 전 자동 제외되며 모방학습 정책 및 VLA(시각·언어·행동) 모델 학습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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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AI, 유비테크와 맞손 ‘2026 로보월드’ 참가
더벨|이 기사는 11월02일(12:55)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AI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otics)와 협력을 강화하며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폴라리스AI는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 참가해 유비테크의 산업·상업·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유비테크 본사 관계자들이 직접 방한해 로봇 시연과 기술 설명을 지원한다. 글로벌 로봇 제조사가 국내 공식 파트너의 전시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양사는 로봇의 기술력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고 국내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주요 제품은 유비테크의 소비자용 브랜드 ‘유월드(UWORLD)’가 선보인 감성 교감형 휴머노이드 ‘U1’ 시리즈다. U1은 사람을 닮은 외형에 생체모방 피부와 정교한 표정 구현 기술을 적용하고, AI 기반 감정 인식과 장기 기억 기능을 결합한 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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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AI, 유비테크와 로보월드 참가…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AI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otics)와 협력을 강화하며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폴라리스AI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 참가해 유비테크의 산업·상업·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유비테크 본사 관계자들이 직접 방한해 로봇 시연과 기술 설명을 지원한다. 글로벌 로봇 제조사가 국내 공식 파트너의 전시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양사는 로봇의 기술력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고 국내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주요 제품은 유비테크의 소비자용 브랜드 '유월드(UWORLD)'가 선보인 감성 교감형 휴머노이드 'U1' 시리즈다. U1은 사람을 닮은 외형에 생체모방 피부와 정교한 표정 구현 기술을 적용하고, AI 기반 감정 인식과 장기 기억 기능을 결합한 로봇이다. 사용자와의 대화 및 상호작용을 기억해 개인화된 반응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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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로보월드 2026서 실제 사출라인 기반 휴머노이드 PoC 공개
피지컬 AI(인공지능)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에서 실제 가동 중인 제조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한 개념검증(PoC) 성과를 공개한다. 실험실 수준의 시연을 넘어 실제 사출 라인에서 추출한 산업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B2B(기업간거래) 솔루션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2일 아이엘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3홀 C21)에서 개최되는 '로보월드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실증 현황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엘은 그룹 내 자동차 전장 제조 계열사인 아이엘모빌리티의 실제 가동 중인 사출 생산라인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휴머노이드의 공정 적용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시험 환경이 아닌 실제 생산라인에서 휴머노이드가 사람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부스 내 POC 존에서는 △공정 진단 △시나리오 설계 △데이터 수집 △학습·검증 △고객사 현장 실증으로 이어지는 로봇 운영 방식을 소개한다. 고객사 공정을 진단해 로봇을 투입할 작업을 찾고, 작업 시나리오에 맞춰 수집한 현장 데이터로 AI를 학습·검증한 뒤 고객사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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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일본 기업인 초청 '경제자유구역' 투자설명회 개최
경기 안산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서울재팬클럽(SJC) 소속 일본 기업인 20여 명 등 총 30여 명을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로 초청해 현장 투어와 투자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SJC는 350여 개 회원사를 둔 국내 최대 규모의 일본계 기업 경제단체다. 이날 행사는 ASV의 첨단산업 기반을 알리고 양국 기업 간 기술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ASV 개발 계획을 청취하고,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와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 인테그리스코리아 등을 방문했다. 인테그리스코리아는 신규 사옥 건립 당시 시의 행정 지원으로 2주 만에 건축 인허가가 완료된 사례를 일본 기업인들에게 소개했다. 이민근 시장은 "올해 1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ASV는 우수한 연구 인력과 기관이 집적된 혁신 거점"이라며 "일본의 정밀공학과 한국의 첨단기술 활용 역량이 결합하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인적 교류 및 기술사업화 협력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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