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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공효진·이동욱 제치고 화제성 1위 등극...'오싹한 연애' 유종의 미 [iZE 포커스]
배우 박은빈이 자신이 주연한 '오싹한 연애'로 화제성 1위를 거머쥐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3주차(8월 17일~8월 23일) 화제성 순위 발표에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1위를 싹쓸이했다. 먼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이 1위를 차지했다. 박은빈은 앞서 8월 1주차에 이 부문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주 8월 2주차에서 3위로 밀려난 바 있다. 종영 주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어 박은빈과 함께 '오싹한 연애'에서 주연을 맡았던 양세종이 2위를 거머쥐었다. 앞서 8월 2주차에서 4위를 기록했던 양세종은 2위로 순위 상승했다. 또한 '오싹한 연애'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는 첫 방송(7월 18일)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에 밀려 한 번도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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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오싹한 연애'의 주인공 박은빈이 시청자들에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은빈이 자신이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지난 23일 최종회(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종영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은빈은 '오싹한 연애'에서 주인공인 천여리 역을 맡았다. 극 중 천여리는 귀신을 보는 상속녀다. 박은빈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타인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천여리의 복합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 또한 냉철한 카리스마와 비밀스러운 분위기 이면에 자리한 외로움과 이타심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마강욱(양세종 분)을 만나 점차 마음을 열며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단단해지는 변화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천여리로 또 하나의 인상적인 얼굴을 남긴 박은빈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오싹한 연애'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은빈은 "그동안 '오싹한 연애'를 시청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여리가 품고 있던 외로움과 아픔, 그리고 그럼에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지켜내고자 했던 마음을 잘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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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손 잡고 걷기' 해피엔딩...자체 최고 7.9% 종영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이 양세종과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며 기적 같은 해피엔딩을 이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최종회(12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가 오랜 저주의 굴레를 벗어나 연인 마강욱(양세종 분)과 손을 잡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이날 '오싹한 연애'에서는 교통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진 천여리는 그동안 자신이 도와줬던 영혼들, 특히 옛 친구 강지환(김민철 분)의 도움을 받아 저승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왔다. 강지환의 희생으로 목숨을 바꾼 대가를 치른 천여리는 더 이상 귀신이 보이지 않았고, 다른 사람과 손이 닿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랜 저주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또한 마강욱은 천여리의 연인으로 곁을 든든히 지키며 알콩달콩하게 사랑을 키워나갔다. 반면, 강민환(옹성우 분)은 그동안 저질렀던 악행이 드러나며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입양아라는 타이틀에 매몰돼 스스로를 배척했던 강민환. 그는 감옥에 수감된 가운데, 면회를 온 어머니 송희원(김서라 분)이 한 번도 가족이라 여기지 않은 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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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결실이냐 결별이냐…대망의 최종회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옹성우를 얽어맨 인연의 매듭이 마침내 풀린다.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세 주연진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오늘(23)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과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귀신을 보는 재벌 천여리를 연기한 박은빈은 "그동안 '오싹한 연애'를 시청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여리의 외로움을 알아봐 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사랑을 응원해주신 마음에 감사하다. 보내주신 애정 어린 관심이 끝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강욱 역의 양세종은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과 많이 웃으며 촬영했는데 어느덧 종영이 다가왔다. '오싹한 연애'는 정말 많이 웃을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한 모든 분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작품을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첫 악역에 도전해 강민환의 섬뜩한 두 얼굴을 보여준 옹성우는 "오랜만에 미니시리즈로 인사드려 매주 떨리는 기분이 새로웠다"며 "강민환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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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대신 트럭에 치였다…옹성우 폭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을 겨냥한 옹성우의 폭주가 극에 달했다. 지난 22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에서는 이별 후에도 서로를 잊지 못하는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의 애틋한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두 사람을 위협하는 강민환(옹성우)의 악행이 맞물리며 충격적인 엔딩을 완성했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5. 5%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1. 8% 하락했다. 이날 마강욱을 지키기 위해 이별을 택한 천여리는 레이나를 겨냥한 검찰 조사가 시작되자 변호사만 대동한 채 검찰청에 출석했다. 마강욱의 도움 없이 홀로 위기를 돌파하려 한 것. 자신을 바라보는 마강욱의 시선을 애써 외면한 천여리는 혼자가 된 뒤에야 그와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마강욱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천여리를 돕기 위해 지방 발령까지 각오하고 내부 고발에 나섰다. 그러던 중 할머니 팽묘순(차미경)의 지인에게 선물 받은 목걸이가 과거 천여리가 요트 사고 이후 잃어버린 목걸이와 닮았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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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 흉기 들고 살인용의자 신분으로 양세종과 재회
'오싹한 연애' 박은빈이 결국 살인용의자로 검사 양세종과 재회한다. 오늘(22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11회에서는 마강욱(양세종)이 출동한 사건 현장에서 피 묻은 쇠파이프를 든 옛 연인 천여리(박은빈)를 마주하는 예측불허의 전개가 펼쳐진다.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마음을 나눈 천여리와 마강욱은 약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인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천여리를 얻지 못한 강민환(옹성우)의 방해 공작으로 인해 천여리는 물론 마강욱까지 입지가 위태로워진 상황. 설상가상 마강욱의 할머니 팽묘순(차미경)도 두 사람이 만나면 마강욱이 죽을 수도 있다며 천여리에게 헤어져달라고 부탁했고, 사랑하는 사람을 더 힘들게 할 수 없었던 천여리는 결국 이별을 통보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과연 천여리와 마강욱이 위기를 딛고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천여리와 마강욱 사이에 또 한 번 기막힌 우연이 일어날 예정이다. 마강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곳에서 피해자의 혈액으로 추정되는 피 묻은 쇠 파이프를 든 천여리를 맞닥뜨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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