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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39.4도까지 참아도 괜찮다"...'아옳이 남친' 한의사, 논란에 결국 사과
유튜버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가 "성인은 39. 4도, 소아는 38. 5도까지 참아봐도 좋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이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결국 해명에 나섰다. 김형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제가 발열과 해열제 복용에 관해 남긴 댓글로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제가 댓글에서 특정 체온을 제시하며 일정 체온까지 견뎌도 된다는 식으로 말씀드린 것은 잘못된 표현이었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가 전달하고자 했던 취지는 열이 나면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체온의 숫자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연령과 건강 상태, 동반 증상 등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함께 살펴 해열제 복용이나 진료 필요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취지와 별개로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의료인으로서 정확하고 신중하게 표현해야 했다. 그러지 못한 것은 제 부주의"라며 "앞으로는 의학적 근거를 더 면밀히 확인하고 정확하고 신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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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봐야"…의사단체 '발칵'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34·본명 김민영)의 새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가 '성인이든 소아든 고열을 참아봐도 좋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의사단체가 반발했다.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은 지난 25일 김형배 한의사가 잘못된 의학 조언을 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앞서 김형배는 같은 날 SNS(소셜미디어)에서 한 누리꾼의 발열 증상 질문에 '면역력 형성을 위해 성인은 39. 4도, 소아는 38. 5도까지 참아봐도 좋다'는 취지로 답변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공의모는 "39. 4도의 고열은 심각한 질환을 의심하고 빠르게 진단해야 하는 상태"라며 "발열 원인은 상기도감염부터 폐렴, 췌장염, 뇌염, 패혈증 등까지 다양하다. 진단이 늦어지면 합병증과 사망률이 급격히 상승하는 질환도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씨의 조언이 위험한 이유는 원인 찾을 시간을 소모시키기 때문"이라며 "39. 4도까지 지켜보라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은 어디에도 없다.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라면 누구나 이상하다고 느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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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공개연애 후 과감한 스킨십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새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아옳이 유튜브 채널에는 '공개연애 후 첫 커플 브이로그♥ 우리의 여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중국 상하이 여행을 떠난 아옳이·김형배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상하이 호텔에 도착한 아옳이는 꽃다발을 들고 온 김형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옳이가 "너무 예쁘다"며 감탄하자 김형배는 "곧 있으면 200일이라 200송이 사왔다"고 했다. 이에 아옳이는 "감동"이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아옳이는 꽃다발을 든 김형배와 호텔 창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분 예쁘게 만나보겠다.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달라 (부탁)'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이후 저녁 산책을 위해 외출한 두 사람, 김형배는 다리 위에서 아옳이에게 볼 뽀뽀를 했다. 이를 본 한 행인은 깜짝 놀란 듯 "오" 소리를 내면서도 두 사람에게 하트를 보냈다. 이에 아옳이는 "우리 뽀뽀 직관했네"라고 말했다. 이어 방문한 진주 매장에서 아옳이는 직원 도움을 받아 진주 귀걸이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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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김형배 프러포즈 급 꽃다발 자랑…함께 해외여행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가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에게 받은 대형 꽃다발을 자랑했다. 지난 6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꽃다발. 저만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날 출국 사진을 올렸던 아옳이는 "전 하루 먼저 왔고 다음 날 남친 도착 with 꽃다발과. 곧 200일이라고"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의 한 호텔 객실 내에서 핑크색 풍선이 달린 대형 꽃다발을 든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 아옳이의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는 두 사람의 연애 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커다란 꽃다발을 깜짝 선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옳이는 "프러포즈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결혼설을 차단했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형배와 열애 중임을 알리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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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김형배, DM 플러팅…옆 아파트더라" 러브스토리 공개
유튜브 구독자 77만 명의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35·본명 김민영)가 새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옳이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옳이'를 통해 연인 김형배와의 첫 만남부터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이 영상에서 아옳이는 "맞다. 저 연애한다"며 "공개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옳라프(구독자 애칭) 친구들과 제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기는 게 싫었다"며 남자친구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아옳이는 지난해 봄 유튜브를 통해 김형배를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아옳이는 "평소 유튜브에서 건강 정보나 다이어트 정보를 찾아보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알고리즘에 잘생긴 한의사가 뜨더라. '뭐야? 잘생겼다' 하고는 그냥 지나갔고, 이후 까맣게 잊고 지냈다"고 회상했다. 몇 달 뒤 직원들과 점심을 먹던 중 연애 이야기가 나왔고, 한 직원이 "잘생긴 한의사 선생님을 보고 추나 치료 10회를 끊었다"며 사진을 보여줬을 때 아옳이는 김형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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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남자친구 김형배 누구?…"2대째 한의사, 키 189㎝ 훈남"
77만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린 인플루언서 아옳이(35·본명 김민영)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남자친구 김형배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아옳이는 인스타그램에 새 연인과의 데이트 사진을 가리는 것 없이 그대로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아옳이는 남자친구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상대가 한의사 김형배임을 밝혔다. 김형배는 한의사 집안 출신이다. 그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소개란에는 "2대째 가업을 잇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의원 정보가 기재돼 있다. 정확한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다. 특히 김형배는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끌었다. 키 162㎝의 아옳이와 대비되는 훤칠한 체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형배는 채널A '몸신의 탄생' MBN '알토란' 등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구독자 11만명의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 22일 "연애 중입니다"라며 남자친구의 얼굴을 가린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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