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오피셜] '아! 세월이여' 2655안타 손아섭도 '끝내' 6개월 만에 방출 신세... 두산, 김명신 포함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던 손아섭(38)이 두산 베어스와 결별한다. 올 시즌 도중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6개월 만이다. 두산은 19일 "투수 김명신(33), 김지윤(22), 박강민(29), 장우진(22), 이기석(24), 백승우(26), 내야수 김민혁(30), 이종혁(26), 지강혁(26), 외야수 손아섭, 양현진(24) 등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손아섭이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에 데뷔한 손아섭은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를 거쳐 지난 4월 14일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에 합류했다. 당시 두산은 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한화에 내주고 베테랑 타자를 품었다. 손아섭은 2024년 박용택을 넘어 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운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교타자다. 올해 최형우가 기록을 다시 경신하기 전까지 역대 최다안타 기록 보유자였으며, 올 시즌까지 통산 2655안타를 쌓았다.
-
김앤장, '에이전틱 AI, 특화 모델 시대 보안 이슈·규제 대응' 세미나 개최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한국정보통신법학회 정보보호포럼과 공동으로 오는 13일 오후 2시 종로구 크레센도 빌딩 3층 대회의장에서 '에이전틱 AI, 특화 모델 시대의 보안 이슈와 규제 대응'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전틱 AI(Agentic AI)는 사용자의 지시를 바탕으로 도구와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호출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기업의 운영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권한 오남용, 프롬프트 조작(prompt injection), API 연동 과정의 정보 유출, 책임 귀속 및 감사로그 관리 등 새로운 유형의 보안 리스크를 동반할 수 있어 제도·거버넌스 측면의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에이전틱 AI와 특화 모델 확산에 따른 자율 역량 통제 방안과 사이버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내부통제 체계를 중심으로 기술적·법적 쟁점과 실무적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이성엽 고려대 교수(한국정보통신법학회 회장)의 개회사와 정영진 김앤장 변호사의 환영사로 시작한다.
-
"나를 위해"...김민종, MC몽 용서한 이유 밝혔다
김민종이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한 이유를 밝혔다. 김민종은 MC몽이 진정성 있게 사과했고 더 이어가도 나아질 것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털어놨다. 1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4회에서는 윤민수와 이종혁이 김민종의 새로운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종은 경기도 양평에 마련한 집과 컨테이너 공간을 공개했다. 김민종은 "기분전환 겸 싹 리모델링했다"고 설명했다. 집을 둘러보던 중 윤민수는 김민종이 최근 겪은 일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윤민수는 "얼마 전에 형님이 속상한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김민종은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당시 MC몽은 연예인이 속한 불법도박 모임이 존재하며 김민종이 그 모임에 속해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민종은 데뷔 후 38년 동안 쌓아온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반박했다. 또한 할리우드 차기작 출연과 광고 논의가 중단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종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종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