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미코 진' 우지원 딸 우서윤, 과거 모습 뜨자..."너무 달라"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22)이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당선된 가운데 과거와 달라진 얼굴을 두고 누리꾼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서울·경기·인천 '선'(善) 출신으로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우서윤은 "동기들 수고 많았다. 한땀 한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할 수 있었다.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지에서 우서윤의 과거 모습이 소환되면서 성형 의혹이 일었다. 우서윤은 어린 시절 부친 우지원과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둥지탈출3'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성형 의혹을 제기한 일부 누리꾼은 "성형 수술한 사람이 입상하는 건 미인대회 취지에 어긋난다"는 주장을 펼쳤다. 반면 다른 한쪽에선 "다이어트로 인한 외모 변화일 수 있다"며 섣부른 단정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
에스에너지, 亞 AI 데이터센터 O&M 계약 확보…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4일 에스에너지에 대해 싱가포르발 아시아태평양 하이퍼스케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투자자로 참여하며 5년간 연평균 약 30억원 규모의 ESG 운영·유지보수(O&M) 계약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기존 태양광 EPC(설계·조달·시공)와 자체 운영관리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운영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중장기 성장동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2001년 설립된 에스에너지는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국내 최초 태양광 전문업체다. 태양전지 모듈 제조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핵심 사업으로,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6. 0MW 고효율 모듈 공급, 서울 아레나 복합문화시설 1. 5MW급 BIPV 시스템 공급 등 국내 수주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특히 해상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새만금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대응을 위한 기술 주도권과 실증 실적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에너지는 AI 데이터센터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
다음달, DMZ로 걷기 여행 떠나볼까…"BMW 바이크도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DMZ(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9월 인천 강화군과 강원 철원군에서 열리는 'DMZ 평화 페스타'는 비무장지대 인접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지자체가 보유한 콘텐츠를 자연, 삶, 성찰·치유라는 3개의 주제로 연결하고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한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시간이 머무는 섬, 평화를 걷다'를 주제로 명상·요가나 걷기, 무알코올 칵테일 제조 등을 마련한다. 화개 전망대나 비무장지대 철책길, 교동시장 등 지역 명소에서 운영된다. 강원 철원군에서는 '생명력이 넘치는 평화의 대지'를 주제로 디스코 행사나 모터바이크로 달리는 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모터바이크 프로그램은 BMW와 협업해 여러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전세계인에게 DMZ 접경 지역 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9월부터 잠원·반포서도 인천공항버스 6703번 탄다
올해 9월부터 공항버스 6703번이 잠원·반포 지역을 추가로 경유해 인천공항까지 운행한다. 24일 서초구에 따르면 공항버스 6703번의 노선 조정으로 신동중학교, 잠원성당·아크로리버뷰아파트, 뉴코아아울렛, 반포종합운동장 등 4개 정류소에서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노선 조정은 잠원·반포 일대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며 신규 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지역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올림픽대로로 곧바로 진입하던 구간을 잠원·반포 지역을 거치도록 노선을 변경했다. 조정된 6703번은 기존 강남권 정류소를 경유한 뒤 신동중학교(22-181)→잠원성당·아크로리버뷰아파트(22-205)→뉴코아아울렛(22-207)→반포종합운동장(22-861)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운행한다. 이에 따라 운행거리는 기존 168km에서 170km로, 정류소는 20개에서 24개로 각각 늘어난다. 운행대수 7대, 배차간격 45~60분, 첫차·막차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다. 그동안 잠원과 반포 일부 지역에는 인천공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공항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지하철이나 버스를 여러 차례 갈아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
"전셋집 더 귀해지나" 9월 아파트 입주 30% 급감…지방은 연중 최저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월보다 30% 넘게 줄어드는 가운데 지방 입주물량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다. 24일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184가구로 집계됐다. 지난달의 1만4701가구보다 30. 7% 감소한 규모다. 지난해 9월 1만2454가구와 비교해도 18. 2% 적다.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6936가구, 지방은 3248가구다. 전월과 비교해 수도권 입주물량은 23. 5%, 지방은 42. 4% 각각 감소한다. 특히 지방의 감소폭이 수도권보다 크게 나타나면서 전체 입주물량에서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8월 61. 6%에서 9월 68. 1%로 높아졌다. 지방의 입주물량 감소는 단기간에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지방 아파트 입주물량은 8만8161가구로 지난해 12만8301가구보다 31. 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수도권 감소율은 20. 6%로 지방보다 감소폭이 작다. 특히 9월 지방 입주물량은 3248가구로 올해 들어 가장 적은 수준이다. 다만 10월에는 8083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9월을 저점으로 입주물량이 다시 증가할 전망이다.
-
아파트 기계실서 관리사무소 직원 숨져…샤워 중 감전 추정
인천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감전사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7분쯤 연수구 옥련동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샤워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인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인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인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