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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바타, ♥지예은 위해 요리 배운다…"믿어줘서 고마워"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방송인 지예은을 위해 요리를 배우고 있다고 밝힌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한다. 방송에서 바타는 예비 신부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을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오는 12월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바타는 평소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지예은에게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어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결혼식 준비 과정과 프러포즈 뒷이야기도 전한다. 특히 지예은과 함께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충주를 방문했던 일화도 공개한다. 바타는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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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결혼 절대 못 해"...지예은, 면전서 '돌직구'
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만류하는 이서진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이서진의 설전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이서진은 지예은을 만나자마자 결혼과 관련한 잔소리를 늘어놓는다.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는 "결혼 말리셔야죠"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고 맞받아친다. 이어 이서진을 향해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예은과 예비 신랑인 댄서 바타의 연애 이야기도 공개된다.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노래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한 인물이다. 지예은은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몰랐던 지석진의 눈을 피해 안무 연습 도중 바타와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고 털어놓는다. 충주로 향하던 중 들른 휴게소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견례도 성사된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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