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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죽고 싶다"...무슨 일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팔로워 23만명을 보유한 사회관계망(SNS)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스레드에 인스타그램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는 안내 화면을 공개하며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면에는 최준희의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일시 차단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어떤 게시물이나 활동이 문제가 됐는지는 안내되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측은 해당 조치가 잘못됐다고 판단할 경우 2027년 3월29일까지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최준희는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알리며 "그런 김에 여기로 와 달라.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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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을 돌봐온 이모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채널에는 '홍진경이 꽁꽁 숨겨둔 찐친들과 은밀한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최진실의 지인인 이모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모는 섬진강을 지나며 홍진경 생각이 났다면서 "잘 있나 하고 (전화했다)"라며 "너희들이 나를 살게끔 해줬다. 혼자 감당 못했지, 네 공이 제일 컸지"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이모는 "이 사람 도움 받고, 저 사람 도움 받고. 애들이 잘 커줘서 다행이다"라며 "(준희 결혼식) 뒤풀이 해주고 이런 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통화를 마친 홍진경은 이모와 가까워진 계기를 설명했다. 홍진경은 "진실이 언니가 갈현동이라는 동네에 살았었다. 그곳에서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에요'라는 광고로 갑자기 스타덤에 올랐고 미처 이사도 못 갔다"며 "이모는 진실이 언니 옆집에 살던 분"이라고 했다. 이어 "이모는 금은방을 했는데 일이 끝나면 매일 진실이 언니네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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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치인데" 최준희, 미국 '클럽 음악의 왕자' 러브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미국 유명 가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4475만 가수가 신곡에 춤춰 달라고 DM(다이렉트 메시지) 왔는데 몸치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에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댄서 제이슨 데룰로로부터 받은 DM 캡처본 아래 최준희가 해외 한 열차 플랫폼에서 간식을 손에 든 채 살랑살랑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잘 춘다", "역시 춤은 기세다", "춤의 완성은 얼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다", "가수분 안목이 좋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클럽 뮤직의 왕자'로 불리는 제이슨 데룰로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알아주는 뮤지션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4470만명이 넘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한 '새비지 러브(Savage Love)'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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