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관계자가 삼성특검 기자실에서 고발장 접수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소환을 앞둔 4일 오후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특검 사무실로 진입을 시도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