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왼쪽)과 이학수 부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각각 그룹회장과 부회장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갱년기에 오십견"…'뇌종양 완치' 이의정, 근황 공개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 "여자가 때린다고 안 죽어"...남편 뺨 때리고 발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