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청담동 피엔폴루스에서 열린 콤팩트 SUV 티구안(Tiguan) 신차출시전에서 티구안의 홍보대사인 뮤지션 션과 정혜영 부부가 신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디젤, 가솔린 2가지 엔진으로 선보이는 티구안은 국내 최초로 파크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 후진 일렬주차에 필요한 핸들조작을 스스로 해 운전자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만 밟으면 손쉽게 주차할 수 있어 여성운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381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