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27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은 애도객들이 조문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682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