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인천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을 인양하기 위한 해상 크레인이 29일 오후 경남 거제에서 출항했다. 부산에 본사를 둔 삼호I&D가 보유 중인 해상 크레인 '삼아 2200호'는 중량 8500t에 길이 85m, 넓이 42m 크기로 최대 2200t을 인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예인선이 3척이 크레인을 끌게되며 4~5일 후에 사고 현장인 백령도 해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837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