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인천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을 인양하기 위한 해상 크레인이 29일 오후 경남 거제에서 출항했다. 부산에 본사를 둔 삼호I&D가 보유 중인 해상 크레인 '삼아 2200호'는 중량 8500t에 길이 85m, 넓이 42m 크기로 최대 2200t을 인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예인선이 3척이 크레인을 끌게되며 4~5일 후에 사고 현장인 백령도 해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57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