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화면 캡처 천안함 침몰 당시 장면이 담긴 열상감지장비(TOD) 동영상이 공개됐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4시30분 브리핑을 통해 지난 26일 사고 당시 해병대 초소에서 촬영한 TOD 동영상을 공개했다. 1분20초 분량으로 화질은 흐린 편이다. 국방부 원재태 대변인은 "폭음을 듣고 병사들이 해병대 초소에서 TOD를 이용해 장면을 잡은 것"이라며 "편집을 해서 이후 고속정 오고 고속정 온 이후에는 배가 흘려 내려가 안 보인다"고 말했다. 원래 분량은 40여분 정도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5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