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28일째인 23일 오후 천안함 함수 인양을 위한 함체 바로세우기 작업을 마친 가운데 백령도 인양작업 해역에서 해군 SSU 요원들이 절단면 부분 가림막을 보강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55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