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사진 첫번째)이 지난 8일 오후 9시께 경전선 원창~벌교 구간 야간 선로 보수 작업 현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허 사장은 이어 선로 보수용 제2종 기계작업차량에 직접 탑승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