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오는 5일부터 전 노선의 전동열차에 '임신부 및 영.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배려석은 전동열차의 앞. 뒤 객차 2량 등 총 4량의 객차별 중간에 7석씩 마련, 운영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는 임신부 및 영. 유야 동반 고객의 이용 편의 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해당 좌석 창문에 그림문자로 표시,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주병진 '성폭행 누명' 고통..."목숨 뺏는게 낫지" 이휘재 부친상...'슈돌' 손주 기억 못 하는 모습 '먹먹' '자산 40억' 전원주, 자식에 절반 증여…"다 주면 효도 못 받아"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