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건기 주택정책실장이 16일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 브리핑실에서 임대주택 8만호+α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공공임대주택 8만호를 공급, 20년 이후 중장기적으로는 전체 주택량의 10% 수준까지 공급할 것이며 주거기준은 시민 삶의 질을 고려한 "적정" 기준으로 상향 조정할 것이라 밝혔다. 2013.1.1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532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양치승, 25년 헬스장 폐업 후 빵집 근황 "아직 수억 원 빚 남아"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