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살가능성에 무게 두고 수사 /삽화=뉴스1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서울 강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40대 후반으로 이 아파트 주민일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은 A씨가 흉기에 찔린 상처를 입었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58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