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살가능성에 무게 두고 수사 /삽화=뉴스1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서울 강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40대 후반으로 이 아파트 주민일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은 A씨가 흉기에 찔린 상처를 입었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홍진경, 이혼 발표 꺼렸지만 기자들이 알아버렸다 다영, 박재범과 열애설 부인…"재력은 부러워"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