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삽화=임종철 디자인기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0분쯤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A양과 40대 교사 B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목과 팔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627명 읽는 중 1"동료 30명 해고 위기"…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오열 2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 3도경완, '120억 집' 관리비에 한숨 4바다 뛰어든 시민 구한 '얼짱시대' 출신 박지호 5손석구, 동성과 베드신 촬영…이서진 "그래서 게이들에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