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 '기업 법무·인사·노무 담당자 초청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지평, '기업 법무·인사·노무 담당자 초청 세미나' 개최

송민경 (변호사)기자
2026.09.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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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기업의 법무, 인사, 노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평 노동그룹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제공=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기업의 법무, 인사, 노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평 노동그룹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제공=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기업의 법무, 인사, 노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평 노동그룹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평 노동그룹은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을 특별연사로 초빙해 노동감독관 제도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또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인 권영환 변호사(그룹장)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인 심요섭 변호사(부그룹장)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따른 기업의 실무 대응 방안과 주요 판례를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전운배 고문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 '노동감독관 제도의 변화와 대응 방향'을, 심요섭 변호사가 '2026년 상반기 주요 노동판례ㆍ판정례 및 하반기 주요 노동정책 전망'을, 권영환 변호사가 '노동가처분 유형과 대응 실무'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지평 노동그룹장인 권영환 변호사는 "노동감독 체계의 변화와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으로 기업이 직면하는 노동법적 리스크의 양상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최근 노동정책과 주요 판례의 흐름을 짚어보고 실제 분쟁이 발생했을 때 기업이 어떻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 실무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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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변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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