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 원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에 '여장한 남성이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해당 인물은 1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원주의 한 여고에서 "여자 분장을 한 남성이 학교 안으로 들어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이 교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이 여성은 지난 25일 오후 4시51분쯤 열려 있던 출입문을 통해 학교에 들어가 약 40분간 각 층을 돌아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이 여성은 밝은색으로 염색한 단발머리에 진한 화장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의 신고를 받은 교사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학교를 빠져나간 뒤였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신원을 추적해 해당 인물이 10대 여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궁금해서 들어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사건 이후 교내 순찰을 강화하고 교내 방송과 가정통신문, 단체 메시지 등을 통해 사건 경위와 조치 사항, 주의사항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 앞서 지난 26일 원주 반곡동의 한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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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14~15일 택배 쉽니다"...쿠팡·컬리는?
오는 금요일인 14일부터 이틀간 국내 주요 택배업체의 배송이 멈춘다. 다만 쿠팡과 컬리 등은 평소대로 배송을 진행한다. CJ대한통운은 오는 14∼15일을 '택배 쉬는 날'로 지정하고, 전국 약 2만명의 자사 택배기사들이 일제히 휴식에 들어간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에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보관 기간이 짧은 상품은 13일부터 집화를 중단하고 일요일인 16일부터 배송을 순차적으로 정상화한다. '매일오네(O-NE)' 서비스도 이틀간 중단했다가 16일부터 재개한다. 한진택배와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택배)도 같은 기간 배송을 중단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6일부터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17일까지 휴일 배송 물량만 처리하며, 집화와 배송을 포함한 정상 운영은 18일부터 재개한다. 자체 배송망을 갖춘 쿠팡과 컬리는 평소대로 배송한다. 택배업계 휴가를 앞두고 필요한 물품이나 보관 기간이 짧은 신선식품을 주문할 소비자는 판매자의 출고일과 택배사의 집화일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온라인몰에서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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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위험물 창고 화재…대응 1단계 하향, '국가소방동원령'은 유지
소방청은 11일 새벽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위험물 보관창고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특수장비와 인접 시·도 소방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는 이날 오전 0시 3분 자동화재속보설비를 통해 신고됐다. 위험물 보관창고에서 연기가 발생한 뒤 폭발과 함께 화염이 분출하자 소방당국은 오전 1시 3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오전 2시 40분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이후 진화 작업이 진전되면서 오전 5시 16분 대응 단계를 다시 1단계로 하향했다. 소방청은 오전 2시 45분 상황대책반을 가동한 데 이어 오전 3시 39분 대전·세종·충북·충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물탱크차 11대와 화학차 11대를 긴급 투입했다. 중앙119구조본부의 대용량 포방사시스템과 무인파괴방수차, 고성능화학차 등 특수장비도 현장에 출동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전 기준 소방인력 238명과 장비 95대가 투입돼 화재 진압과 연소 확대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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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운동으로 살 빼라? 가스라이팅"…위고비로 40kg 뺀 의사의 일침
운동과 식단만으로 고도비만을 탈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고도비만 환자는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아 빠르게 체중을 감량해야 합병증에서 벗어나고 건강해질 수 있다는 시각이다. 지난 8일 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출연해 비만 치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체중 118kg의 고도비만 환자였으며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로 총 40kg를 감량해 현재 78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비만 관련 서적을 집필하기도 했다. 그는 직접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한 경험을 털어놨다. 장 교수는 "첫날 저녁 식사 전에 맞았는데 저녁 생각이 전혀 안 났다"면서 "다음날 조금 배가 고파지면서 약간의 위장장애 증상이 있었다. 2, 3일 지나니 무시할 만한 정도로 없어졌다. 오전에 메스꺼움이 나중에도 남아있던 증상이었는데 과자를 조금 먹으면 없어지는 정도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그는 "'마른 사람들은 별로 먹지 않아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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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조부는 소록도 의사였다...'강제 낙태·감금' 비극 재조명
배우 하영의 조부가 한센인에 대한 인권유린이 벌어진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한 사실이 드러났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하영의 조부는 고(故) 안부호 가톨릭대 의과대학 주임교수가 맞다"고 밝혔다. 안 교수는 1949년부터 1953~1954년까지 소록도 병원에서 한센병을 연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록도병원에서는 한센인 대상 단종(정관수술)과 낙태, 강제노역 등 인권침해가 이뤄졌다.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한센인 인권 실태조사'에 따르면 소록도 병원은 김상태 원장(1948~1954년) 재임 기간인 1949년부터 1958년까지 한센인 1191명을 대상으로 정관수술을 시행했다. 당시 정관수술을 받은 한센인 부부에게만 동거를 허용하는 정책도 폈다. 당시 소록도 병원에서는 환자 가슴에 침을 꽂아 골수에서 나균을 검출하는 방식의 실험도 이뤄졌다. 환자에게 극심한 고통을 안기는 실험이었으며, 일부 환자는 실험 이후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돼 숨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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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만들면 시원할 줄"...유모차 그늘막 덮었더니 '63도' 찜통
유모차에 탄 아이가 더울까 봐 펼쳤던 그늘막이 열을 가두는 역할을 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10일 JTBC는 인형을 앉힌 유모차의 폭염 속 온도 변화를 측정한 모의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한낮 공원에 나오자마자 측정한 유모차 온도는 44도, 인형은 43도였다. 이후 유모차 가림막은 10분 만에 56도를 넘겼고, 유모차 안쪽에 있는 인형도 44.8도를 기록했다. 공원에 나온 지 20분이 지나자 유모차 온도는 63도, 인형은 47도까지 치솟았다. 유모차를 끈 사람 체온이 약 3도 오르는 동안 유모차는 20도 가까이 올랐다. 유모차는 뜨거운 아스팔트 바닥에 더 가까워 복사열을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데, 성인보다 기초체온은 높고 땀 생성 능력은 낮은 유아가 유모차에 타 있을 경우 더위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뜨거운 햇볕을 완전히 가리기 위해 유모차에 담요나 천을 두르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통풍을 차단해 내부 온도를 올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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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노는 계곡 바위에 '220V 콘센트'...장흥계곡 '아찔한 영업'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장흥계곡에서 물놀이객들이 감전 당할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2일 장흥계곡을 방문했다는 유튜버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옛날처럼 천막치고 평상 놓고 술판 벌이는 건 없었다. 오히려 데크 위에 평상을 불법건축해 영업을 하고 있더라. 사유지 뿐 아니라 국유지에도 테이블 수백개가 깔려있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계곡을 살펴보던 A씨는 더욱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하천변에서 20m 정도 내려간 곳에 수중펌프를 이용해 인공폭포 같은 것을 만들어놓았는데, 이 콘센트가 물 가까이 방치돼있었다는 것. A씨는 "바위 쪽에 콘센트를 부착해놓고 코드를 두개 연결해놨는데 못을 박았는지, 본드를 붙였는지는 모르지만 누가 실수로 건드려서 콘센트가 물에 빠지면 나도 감전사 당하는거 아닐까 걱정이 됐다"고 밝혔다. 영상 댓글에서 자신을 현직 전기기사라고 밝힌 누리꾼은 "220V는 저전압이지만 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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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아침엔 선선…낮엔 최고 34도, 곳곳 폭염특보 계속
화요일인 오늘(11일)은 무덥겠고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동풍 기류 유입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 대전 22도 △대구 22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대전 32도 △대구 32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1도 △춘천 31도 △강릉 28도 △제주 30도 △울릉도·독도 27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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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잔혹한 살인, 진짜였다…담배꽁초 하나에 무너진 22년 이중생활[뉴스속오늘]
9년 전 오늘인 2017년 8월11일 중국 안후이성에서 소설가 류융뱌오(당시 53세)가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22년간 작가로 활동하며 중국작가협회에 가입하고 자신의 작품을 드라마로 제작하는 등 문단에서 이름을 알렸지만, 알고 보니 과거 저장성 후저우시의 한 여관에서 4명을 살해한 범인이었다. 평범한 작가로 살아온 그의 정체는 범행 현장에 남겨진 담배꽁초 하나로 22년 만에 드러났다. ━부자로 보인 투숙객 노린 범행━사건은 1995년 11월29일 발생했다. 당시 생활고에 시달리던 류씨는 안후이성 출신의 왕웨이밍과 함께 강도 범행을 계획했다. 장애가 있는 딸을 키우고 있던 류씨는 왕씨와 함께 후저우시의 한 여관에 머물며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 두 사람의 눈에 들어온 것은 부자로 보이는 산둥 출신 사업가였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사업가를 살해하고 빼앗은 돈은 고작 20위안이었다. 두 사람은 이어 여관 주인 부부에게 접근했다. 체크아웃하겠다며 부부를 방으로 유인한 뒤 금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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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마음에 긁어본 복권, 뜻밖의 행운…연달아 1등, 20억 '잭팟'
지친 하루 끝에 확인한 복권에서 연속으로 1등 당첨이 나와 20억원 행운을 거머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2000' 68회차 1등 20억원 당첨자 A씨 사연을 소개했다. A씨가 복권을 구매한 곳은 경기 연천군 연천읍 한 복권판매점이다. A씨는 매주 한 번 로또와 스피또 복권을 꾸준히 구매해 왔다. 구입한 복권은 바로 확인하지 않고 한동안 모아뒀다가 힘든 일이 있거나 기분이 울적할 때 한꺼번에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습관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늦은 저녁 퇴근하고 집에 온 A씨는 지친 마음에 그동안 모아둔 스피또 복권이 떠올랐다. 그는 복권을 하나씩 확인하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연달아 1등에 당첨됐다. A씨는 "그동안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1등 당첨이 눈앞에 나타났다. 순간 너무 놀라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며 "매주 복권을 사면서 언젠가 내게도 행운이 찾아올 거라고 막연히 기대했었는데, 실제로 이런 큰 행운이 찾아와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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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테이블서 휴지통에 '쪼르르' 소변...."두 달 전엔 무전취식"[영상]
인천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한 노인이 테이블 위에 있던 휴지통에 소변을 봤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인천에서 술집을 운영 중인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제보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10시께 한 고령의 남성이 가게에 들어와 국물 떡볶이와 소주 1병 등 2만~3만원어치의 음식을 주문했다. 이 남성은 입장할 때부터 술에 취한 모습이었다. 약 1시간 뒤, 직원이 다가가 "너무 취하신 것 같으니 나가달라"고 요청했지만, 남성은 가게를 떠나지 않았다. 이후 자정 무렵, 남성은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휴지통을 집어 들어 바지 앞섶에 댄 채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당시 술집에서는 여성 손님이 대부분이었던 상황이었다. 심지어 일하고 있던 직원조차 여성이었다. 여직원에게 이런 내용의 전화를 받은 A씨는 경찰에 신고하라고 지시했고, 이 남성은 출동한 경찰에 공연음란과 무전취식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두 달 전 무전취식 한 남성과 동일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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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하나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하게 촬영...일본 축제 '발칵'
매년 8월 열리는 일본 도쿠시마현의 전통 축제 '아와오도리(阿波おどり)'를 앞두고 여성 무용수들의 특정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각)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SNS(소셜미디어)에 아와오도리를 검색하면 여성 무용수들의 엉덩이 등 특정 부위를 확대해 촬영한 영상이 여러 건 확인됐다. 게시물에는 "춤은 보이지 않는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미묘한 섹시함", "라인이 좋다" 등 성희롱성 댓글이 달리고 있다. 여성 무용수 A씨(32)는 틱톡에 올라온 자신의 영상을 보고 "슬프고 기분 나빴다"고 했다. 영상에는 연습 중인 A씨의 모습이 담겼는데 카메라는 연습복 위로 드러난 속옷 라인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해당 영상은 100만회 넘게 재생됐으며 댓글 창에는 춤보다 외모를 언급하는 댓글이 더 많이 달렸다. A씨는 영상을 본 이후 속옷이 비치지 않도록 어두운색의 옷을 입고 아무리 더워도 옷을 껴입는다. 그는 "신경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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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위험물 창고서 큰불 "창문 닫고 외출 자제"...'대응 2단계' 발령
밤사이 경기 평택시 한 위험물 보관창고에서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0시3분쯤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한 위험물질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화재속보설비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고 보고 오전 1시32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그러나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자 오전 2시40분쯤 대응 2단계로 상향하고 장비 56대와 인력 14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가 발생한 창고는 연면적 937㎡의 일반철골조 1층짜리 건물 1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해당 창고엔 제4류 위험물 100여종이 191만ℓ가량 보관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4류 위험물은 특수인화물류, 제1~4석유류, 알코올류, 동식물류 등으로 구분된다. 주로 인화성 액체로, 가연성 증기를 내뿜는다. 평택시는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과 공장 근로자는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대피하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