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균 기자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경보 20㎞에서 첫 메달을 노렸던 김현섭은 끝까지 역주했지만 아쉽게 6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09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모두 석권한 러시아의 발레리 보르친(25)은 1시간 19분 56초로 남자 경보 2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러시아의 키나이킨이 차지했으며, 올 시즌 가장 좋은 기록(1시간 18분 30초)을 보유하고 있던 중국의 왕젠은 3위를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64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만삭' 이다해, 중국서 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초대박" 3'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