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가 지난 1982년 출범한 뒤 올해 처음으로 연간 관중 70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기준으로 2012년 프로야구 전체 관중이 7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패넌트레이스 532경기 중 521경기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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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가 지난 1982년 출범한 뒤 올해 처음으로 연간 관중 70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기준으로 2012년 프로야구 전체 관중이 7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패넌트레이스 532경기 중 521경기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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