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투구수가 100개라.......'6회말 후라도 찾은' 박진만 감독

[한번에쓱] 투구수가 100개라.......'6회말 후라도 찾은' 박진만 감독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9.06 19:1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 6회초에 마운드를 방문했다. 박 감독은 투구수가 100개에 다다른 후라도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직접 나섰다. 해당 경기는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맞대결이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초 투구수 100개에 다다른 후라도와 이야기를 나누기위해 마운드를 찾고 있다 . 2026.09.06.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