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메달이 간절해!' 컴파운드 여자단체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

[포토] '동메달이 간절해!' 컴파운드 여자단체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

오카자키(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30 11:14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 선수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 출전했다. 한국 대표팀은 대만을 1점차로 따돌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세 선수는 자축했다.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1점차로 따돌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이 확정되자 자축하는 세 선수.2026.09.2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