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은 12일 소재지인 금천구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후원금 지원 및 자원봉사 행사를 갖는다.
이날 롯데정보통신 임직원들은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남문시장에서 무채썰기, 배추 속넣기 등 김장김치 1500포기를 담게 되며, 금천구내 소외계층 250가구와 비인가 시설에 직접 방문해 이날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4월 발족한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을 주축으로 무주택 불우이웃 주거환경 개선, 한내천 코스모스 조성, 보육원생 놀이동산 체험 등 다양한 봉사를 펼쳤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금천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롯데정보통신 윤재환 경영지원부문장은“단순 기부성 활동이 아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는 소중한 일이며, 앞으로도 사회와 기업이 한마음이 돼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