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52,000원 ▼1,100 -2.07%)와SK텔레콤(90,400원 ▼900 -0.99%)등 17개 통신사업자들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기간통신사업자들이 제출한 2007 회계연도 영업보고서를 검증한 결과 총 340건의 회계분리 기준 위반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KT와 SK텔레콤에 각각 1000만 원,LG텔레콤(14,760원 ▼150 -1.01%)과LG데이콤700만원,KTF와 LG파워콤 500만 원 등 17개 기간통신사에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방통위는 이들 사업자들에게 검증 지적사항을 반영한 영업보고서를 재작성해 제출하도록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