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4,200원 ▼100 -2.33%)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2,400원 ▼30 -1.23%)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680원 ▼20 -0.43%)(4.45%), 상상인증권(1,010원 0%)(4.36%), 미래에셋증권(33,200원 ▲200 +0.61%)(4.06%), 키움증권(268,500원 ▼5,500 -2.01%)(3.34%), LS증권(6,560원 ▼40 -0.61%)(2.99%), 대신증권(26,350원 ▼50 -0.19%)(2.85%), 유진투자증권(4,320원 ▲20 +0.47%)(2.83%), 케이프(7,410원 ▲100 +1.37%)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26,300원 ▲250 +0.96%)(2.69%), 교보증권(10,050원 ▲50 +0.5%)(2.46%), 삼성증권(86,600원 ▲1,400 +1.64%)(2.43%), 신영증권(149,500원 ▼1,500 -0.99%)(2.16%), 현대차증권(7,820원 ▼20 -0.26%)(2.03%), 유안타증권(4,700원 ▲25 +0.53%)(2.02%), DB증권(9,900원 ▲100 +1.02%)(1.75%), 유화증권(3,045원 ▲15 +0.5%)(1.71%), 부국증권(52,300원 ▼1,400 -2.61%)(1.54%), 한양증권(19,490원 ▼10 -0.05%)(1.21%), 한국금융지주(186,600원 ▲1,200 +0.65%)(1.17%), 다올투자증권(3,890원 ▲35 +0.91%)(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