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두나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2026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며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돌아가는 상이다. 투어 한 시즌간 최고의 비거리를 기록한 선수를 뽑아 연말에 시상한다. 두나무는 "골프 팬을 비롯한 고객층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서 보다 친숙하고 차별화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선수들의 끊임 없는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