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R협의회가 18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111,500원 ▼1,800 -1.59%),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셀(29,550원 ▲350 +1.2%)에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KT&G(172,600원 ▼1,200 -0.69%)·ISC(185,300원 ▼2,600 -1.38%), 우수상(IR협의회장상)은 HD한국조선해양(338,500원 ▼10,000 -2.87%)·JB금융지주(31,250원 ▼300 -0.95%)와 알테오젠(254,000원 0%)·올릭스(111,000원 ▼3,200 -2.8%)에 돌아갔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은 세나테크놀로지(38,350원 ▲250 +0.66%)가 받았다. 베스트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김동준 OCI홀딩스 부장·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IR우수기업으로는 코스피 상장사 {HD조선해양}·JB금융지주(31,250원 ▼300 -0.95%)·LG전자(199,800원 ▲1,900 +0.96%)·롯데칠성(94,700원 ▼100 -0.11%)·신한지주(111,500원 ▼1,800 -1.59%)·LG씨엔에스(70,400원 ▲1,300 +1.88%)·유니드(61,200원 ▲400 +0.66%)·KT&G(172,600원 ▼1,200 -0.69%)·한국항공우주(129,300원 ▼1,100 -0.84%)·현대차(368,000원 ▲5,000 +1.38%)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ISC(185,300원 ▼2,600 -1.38%)·비츠로셀(29,550원 ▲350 +1.2%)·스튜디오드래곤(20,950원 0%)·아이센스(16,160원 ▲310 +1.96%)·알테오젠(254,000원 0%)·올릭스(111,000원 ▼3,200 -2.8%)·주성엔지니어링(202,500원 ▼1,500 -0.74%)·지니언스(17,940원 ▼910 -4.83%)·피에스케이(128,000원 ▲1,800 +1.43%)·클래시스(31,450원 0%)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클래시스는 3년 연속,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롯데칠성·유니드·스튜디오드래곤·지니언스는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IR대상은 올해 26회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매년 상장사 중 기업설명(IR)이 우수한 기업과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