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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기업가치상승 목표전환 펀드 2종 모집
KB자산운용이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기업에 선별 투자하는 펀드 2종을 모집한다. 'KB 기업가치상승 50 목표전환형 펀드(채권혼합형)'와 'KB 기업가치상승 목표전환형 펀드(주식형)'가 그 주인공이다. 'KB 기업가치상승 50 목표전환형 펀드(채권혼합형)'는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투자 후보군 내에서 주주환원 매력도가 높은 주식을 50% 미만으로 담아 수익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신용등급 AAA이상 국내 우량 채권에 50% 내외로 투자하여 안정성을 확보하는 상품이다. 오는 12일까지 KB국민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목표수익률은 7%다. A클래스 기준으로 목표 수익률 달성 시 채권형 펀드(단기채 ETF, MMF 등)로 전환한다. 목표수익률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압축 포트폴리오 방식의 운용전략으로 업종별 1~2개의 핵심종목을 선별해 50개 종목 내외로 투자한다. 또한 코스피 지수 변화에 맞춰 포트폴리오 내 주식의 편입비중을 80%에서 10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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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 분배금 지급
KB자산운용의 'RIS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2일 월분배금을 지급했다. 'RIS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는 출시 이후 7, 8월 두번의 분배금을 확정했다. 지난달 2일에는 첫 분배금으로 주당 48원(분배율 0.46%)을, 이날에는 주당 42원(분배율 0.41%)을 지급했다. 미국30년 국채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중 두달 연속 가장 높은 분배율을 보였다.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미국 장기채에 투자하는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하에 베팅하는 투자자라면 'RIS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를 활용해 미국 장기채에 투자하면서 안정적 월배당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 지난 5월 출시된 'RIS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는 미국에서 발행한 AA+ 신용등급 장기국채 및 장기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P(상장지수상품)에 투자해 매달 이자를 받는 월배당형 상품이다. 'RIS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의 듀레이션은 약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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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RISE ETF 13종 보수 인하…연 0.01% 수준
KB자산운용이 31일부터 RISE ETF(상장지수펀드) 13종의 총보수를 연 0.01%로 내린다고 30일 밝혔다. 보수 인하 상품 13종은 'RISE 미국S&P500', 'RISE 미국나스닥100' ETF 등 미국 대표지수 추종 상품과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 '글로벌리얼티인컴', '버크셔포트폴리오TOP10' 등 글로벌 테마형 ETF로 선별했다. 투자자들이 연금계좌의 세제 혜택을 활용해 국내 주식형(비과세)보다 해외형(과세) 상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했다. 연금계좌에서는 해외에 상장한 ETF를 직접 매수할 수 없어 국내에 상장한 해외 ETF를 선택해야한다. 이번 보수 인하로 미국 대표지수 인기 상품의 투자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RISE 미국S&P500', 'RISE 미국나스닥100' ETF는 최근 합계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3일 RISE ETF 리브랜딩 첫 상품으로 선보인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를 비롯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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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중국 잡아라"…KB운용, 인도성장주 모은 펀드 출시
KB자산운용은 25일 'KB 인도 성장 셀렉션 펀드'를 출시했다. 'KB 인도 성장 셀렉션 펀드'는 인도의 핵심 성장 테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장기적으로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중단기적으로 기업 이익 성장을 동반하는 5가지 핵심 성장 테마(이커머스, 재량소비, 핀테크, 인프라, 첨단제조)를 선별해 투자한다.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각각 50% 수준의 비중으로 나눠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형주는 규모의 경제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대규모 기간산업에 투자한다. 중소형주는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고성장하는 이커머스와 핀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담는다. 대표 편입종목은 조마토, 바르티에어텔, PB핀테크, ICICI뱅크, 바라트일렉트로닉스 등이다. 산업분류별 비중은 금융(19.72%), 임의소비재(17.47%), 산업재(17.27%), IT(8.82%), 부동산(4.62%) 순으로 인도의 주도 산업군 전반에 고루 분포해있다. KB자산운용은 이머징 아시아 주식시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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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RISE ETF 간판 단 첫 상품 선보여
KB자산운용은 'RISE ETF(상장지수펀드)'로 브랜드명을 변경한 뒤 첫 출시 상품으로 현재 시장 상황에 가장 최적화한 테마인 AI(인공지능)를 택했다. 23일 선보인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 ETF가 그 주인공이다.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 ETF는 기존 AI 테마 ETF와 차별화해 국내 최초로 AI 밸류체인별 대표 종목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현재 국내에는 AI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상품이 있지만 대부분 AI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AI 전력 등 특정 카테고리에 한정해 투자하고 있다.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 ETF는 AI 밸류체인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인프라로 나눠 분야별로 5종목씩 총 15종목을 선별한다. 카테고리별 대표종목을 각 15%씩 절반 가까이 담고, 하위 4개 종목은 동일 비중으로 투자한다. 주요 투자종목은 오라클(15.22%), 마이크로소프트(15.13%), 엔비디아(13.98%), 팔란티어테크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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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새 ETF 브랜드 'RISE' 홍보모델 임시완 발탁
KB자산운용은 새로운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 'RISE ETF'의 모델로 배우 임시완을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시완이 편안하면서도 진중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라는 점을 높이 평가해 광고 모델로 최종 선정했다. 가수 출신 배우로서 다재다능한 이미지까지 갖췄다. 반듯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RISE의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김찬영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새로운 ETF 브랜드인 RISE ETF를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변화와 쇄신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받는 연금 투자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자산운용은 지난 17일 ETF 브랜드명을 기존 KBSTAR에서 RISE로 바꾸며 사업 방향 및 브랜드 전략을 전면 개편했다. 새로운 ETF 브랜드명인 RISE는 '다가오는 내일, 떠오르는 투자'(Rise Tomorrow)를 뜻한다. 오는 23일에는 RISE 브랜드의 첫 상품으로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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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TDF금쪽상담소 콘텐츠…연금 궁금증 해소에 '딱'
KB자산운용이 개인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온라인 연금 콘텐츠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KB자산운용은 최근 유튜브에서 일타강사 콘셉트 시리즈물인 '서키쌤의 TDF(타깃데이트펀드) 금쪽상담소'와 '투자를 부탁해 서키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KB자산운용에서 TDF 마케팅을 맡은 이석희 연금WM본부장이 진행하는 영상콘텐츠 '서키쌤 시리즈'는 총 11편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까지 총조회수는 약 4만회다. '서키쌤의 TDF 금쪽상담소'는 총 5편으로 이뤄져 연금투자와 TDF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제공하는 콘텐츠다. TDF 가입 시기,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의 차이 등 투자자들이 평소 궁금해했을만한 주제를 담았을 뿐 아니라 TDF의 단점 등 민감한 부분에도 현실적인 답변을 제공했다. 이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상품 홍보에 치중하지 않는 객관적 콘텐츠라는 평이 나온다. 이석희 본부장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고객에게 연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어 강의를 시작했다"며 "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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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 ETF 순자산 3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11일 'KBSTAR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합성 H)'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원 환율은 지난 10일 기준 857.90원으로 역대급 엔저 현상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금리 인하 지연 우려와 유럽 정치 불안이 확대되며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KBSTAR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합성 H)' ETF는 엔화 가치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누리고자 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15영업일 연속 개인순매수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상장 이후 현재까지 개인순매수 규모는 1500억원 수준이다. 'KBSTAR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합성 H)' ETF는 미 국채 30년물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과 엔화 가치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KIS 미국채30년 엔화노출 지수'를 추종하며, 잔존 만기 20년 이상인 미 국채 투자성과를 엔화로 산출한다. 달러·엔 환율엔 환헤지를 엔·원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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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미국 대표지수 ETF 2종 순자산 1조 돌파
KB자산운용의 미국 대표지수 ETF(상장지수펀드)인 'KBSTAR 미국나스닥100' ETF와 'KBSTAR 미국S&P500' ETF의 합계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 KB자산운용은 두 상품을 포함해 한국과 미국, 중국, 유럽, 홍콩 등 해외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ETF 7종을 모두 업계 최저보수 수준으로 운용하고 있다. 'KBSTAR 미국나스닥100'은 미국 대표지수 중 하나인 나스닥100에 현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등을 필두로 한 시가총액 상위 100여개 첨단 기술주에 투자한다. 'KBSTAR 미국S&P500' ETF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S&P500지수는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대형주 500개 기업으로 이뤄져 있다. 미국 전체 증시 시가총액의 약 80%를 차지한다. 'KBSTAR 미국나스닥100'과 'KBSTAR 미국S&P500'에 투자 시 총비용은 각각 연 0.18%, 연 0.14%로 국내 상장된 동일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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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머니마켓액티브 ETF…파킹형 수익률 1위
KB자산운용의 초단기채 상품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파킹형 ETF 상품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의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은 각각 1.01%, 2.12%, 4.36%로 국내에 상장된 파킹형 ETF 17종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파킹형 ETF는 단기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파킹통장과 사실상 동일한 역할을 한다. 은행 정기예금은 약정된 기간을 채워야 이자를 모두 받을 수 있는 반면 파킹형 ETF는 하루만 투자해도 연 3~4% 수준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는 3개월 이내 초단기 채권에 투자하며 적극적인 초과수익 추구 전략을 추구한다. 기초지수는 'KIS 시가평가 MMS 지수'다. 3개월 이내 단기채권과 기업어음(CP)에 70~80% 수준으로, 가격 변동성이 낮은 정기예금 등 현금성 자산에 20~30%가량 투자한다. 포트폴리오 가중평균 잔존만기를 시장 상황에 따라 40~80일 수준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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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위클리커버드콜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의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4달여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 해당 상품에 1억원을 투자하면 1개월 만에 약 100만원의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KB자산운용은 4개월간 주당 총 418원의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매월 1.01%의 분배율로 누적 분배율은 총 4.04%다. 3월, 4월은 코스피200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발생한 주식 배당금이 분배금의 재원에 일부 포함돼 과세 분배금이 일정 부분 있었으나, 5월과 6월은 분배금 내 과세분배금이 0원으로 세금 없이 분배금을 수령하게 된다.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은 국내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커버드콜 ETF 중 처음으로 만기가 1주일 이내로 짧은 콜옵션을 매도하는 위클리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한다. 일주일마다 만기가 돌아오는 위클리 옵션은 만기가 한 달인 일반 옵션에 비해 변동성은 낮지만 프리미엄은 더 높게 형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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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ETF 브랜드 'KBSTAR'에서 'RISE'로 개편
KB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간판을 'RISE(라이즈)'로 바꾼다. 새롭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변화를 꾀해 ETF 시장에서 재도약하겠다는 취지다. KB자산운용은 김영성 대표이사 취임 이후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리브랜딩 작업 등 ETF 사업 재편을 준비해 왔다. KB자산운용은 오는 17일부터 ETF 브랜드 명을 기존 KBSTAR에서 RISE로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RISE는 '다가오는 내일, 떠오르는 투자(Rise Tomorrow)'를 뜻한다. 개인투자자들의 더 건강한 연금 투자를 돕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KB자산운용은 2008년 'KSTAR'라는 브랜드로 ETF 사업에 진출했고 2016년 KB금융그룹 이미지를 담은 'KBSTAR'로 브랜드 명을 변경한 바 있다. 현재 KB자산운용이 상장한 ETF는 총 109개로 순자산 11조70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이어 ETF 시장 점유율 3위다. 이번 브랜드 변경은 단순히 이름을 바꾸는 차원을 넘어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