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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TAR 머니마켓액티브, 파킹형 ETF 중 수익률 1위...연 4% 웃돌아
글로벌 증시 불안과 고금리 기조 지속으로 초단기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이른바 '파킹형 ETF'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KBSTAR머니마켓액티브 ETFㅊ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KB자산운용은 KBSTAR머니마켓액티브 ETF의 3개월, 6개월 수익률이 각각 1.19%, 2.24%(26일 기준)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머니마켓 상품을 포함한 파킹형 ETF 10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연환산 수익률로는 4%를 넘긴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법인형 시가평가 머니마켓펀드(MMF)에 준하는 포트폴리오에 개인들도 투자할 수 있도록 ETF로 구현한 상품이다. 3개월 이내 초단기 채권에 투자하며 적극적인 초과수익 추구 전략으로 같은 유형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파킹형 ETF는 투자 대기자금인 동시에 단기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파킹통장과 사실상 동일한 역할을 한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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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보수' KBSTAR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 3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KBSTAR 미국나스닥100 ETF'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대표지수인 나스닥에 국내 최저보수(연 0.021%) 수준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이 ETF(상장지수펀드)는 미국 대표지수 중 하나인 나스닥100에 현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등을 필두로 한 시가총액 상위 100여개 첨단 기술주에 투자한다. 'KBSTAR 미국나스닥100 ETF'에 투자 시 총비용은 연 0.16%로, 국내 상장된 동일지수 추종 상품 중 가장 저렴하다.(2023년말 금융투자협회 기준). 이는 금융투자협회에서 공시하는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보수비용 수준'으로, 운용보수를 비롯한 보수합계에 기타비용과 매매 중계수수료율까지 포함한 일체 비용을 의미한다. 지난해 12월부터 분배지급기준일을 1, 4, 7, 10월에서 3, 6, 9, 12월로 변경해 투자 활용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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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디폴트옵션 펀드 수탁고 1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펀드 운용 규모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다양한 디폴트옵션 전용 상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연금 대표상품인 '온국민·다이나믹TDF 시리즈'를 비롯해 낮은 위험등급을 바탕으로 저위험 포트폴리오 편입에 적합한 'KB평생연금밸런스 펀드', 자문사의 역량을 더한 'KB드림스타자산배분안정형 펀드' 등의 디폴트옵션 전용 상품들을 갖추고 있다. 현재 31개 저,중,고위험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 내에 편입돼 있으며, 지난해에 7개의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에 추가로 선정됐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16일 기준 'KB온국민TDF2055(UH)'는 1년 수익률이 21.46%로, 디폴트옵션 펀드 전용 클래스인 'O 클래스'에 속한 85개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온국민TDF(2030·2040·2050·2055)'와 '다이나믹TDF(2030·2040·2050)' 역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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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장기채+엔화 동시투자 'KBSTAR 미국채30년 엔화노출 ETF' 출시
KB자산운용은 27일 'KBSTAR 미국채30년 엔화노출(합성H) ET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국내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미국 장기채 및 엔화에 동시 투자하는 상품을 연금계좌에서 편입할 수 있게 됐다. 'KBSTAR 미국채30년 엔화노출(합성H) ETF'는 미국채 30년물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과 함께 엔화가치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추구하는 국내 최초의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IS 미국채30년 엔화노출 지수'로 잔존만기 20년 이상인 미국채의 투자성과를 엔화로 산출한다. 엔-원 환율에 환오픈을 적용해 달러화의 가치변동과는 무관하게 엔화로 미국 장기국채에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총보수는 연 0.15%다.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ETF(상징지수펀드) 중 하나인 미국 장기채에 투자하는 상품인 셈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ETF 순매수 상위 5종목 중 3종목은 미국 장기채와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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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국내 최초 미국채 30년 커버드콜 ETF 출시
KB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미국채30년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다. KB자산운용은 오는 14일 'KBSTAR 미국채30년커버드콜(합성) ETF'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BSTAR 미국채30년커버드콜(합성) ETF'는 미국 장기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월배당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유사한 상품으로 미국의 'iShares Treasury 20+ Year Treasury Bond Buywrite Strategy(TLTW)'가 있다. 기초지수는 'Bloomberg U.S. Treasury 20+ Year (TLT) 2% OTM Covered Call Index'다. 국내 투자자들에게 'TLT'로 잘 알려진 미국 상장 ETF의 구성종목인 잔존만기 20년 이상의 미국채 40종목과 해당 ETF의 콜옵션으로 구성된 커버드콜 지수다. '커버드콜'이란 주식·채권 같은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동시에 콜옵션(매수청구권)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얻는 방식이나 전략을 말한다. 'KBSTAR 미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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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TAR AI&로봇' ETF, 출시 한 달 만에 수익률 30% ↑
KB자산운용은 'KBSTAR AI&로봇' ETF(상장지수펀드)가 출시 한 달 만에 30%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기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STAR AI&로봇'은 지난 10월 상장 후 한 달간 34.1% 상승해 같은 기간 국내주식형 ETF(레버리지 제외)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는 한동안 약세를 보이던 국내 로봇 관련 종목이 지난달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기대감으로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최근 한 달간 △두산로보틱스(121%) △셀바스AI(28%) △레인보우로보틱스(20%) 등이 일제히 뛰었다. 'KBSTAR AI&로봇'은 로봇의 두뇌(AI)와 몸통(하드웨어)의 핵심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AI 소프트웨어, 로봇·자동화, 반도체·전자제품,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에 고루 투자한다. KB자산운용 관계자는 "기존에 상장된 국내 로봇 ETF의 포트폴리오가 대형주 중심이라면 'KBSTAR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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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비메모리반도체' ETF…국내주식형 중 수익률 1위
KB자산운용은 'KBSTAR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가 올 들어 모든 국내 주식형 ETF(상장지수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에프앤가이드 기준 'KBSTAR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가 연초 이후 66.88%의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레버리지 상품을 포함한 국내 주식형 ETF 345개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챗GPT의 등장과 함께 AI(인공지능) 서버에 관심이 집중되며 비메모리 관련 장비업종 주가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연초 이후 한미반도체 주가는 432%, 주성엔지니어링과 하나마이크론은 각각 216%, 218% 뛰었다. 'KBSTAR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의 벤치마크인 'iSelect 비메모리반도체지수'는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보통주 중 비메모리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지수 구성 종목을 살펴보면 종합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비중이 13.55%로 가장 크다. 이어 한미반도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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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만기매칭형 ETF' 업계 최초 만기상환…5.6% 수익 예상
KB자산운용은 'KBSTAR 23-11 회사채(AA-이상)액티브'가 국내 만기매칭형 ETF(상장지수펀드) 중 처음으로 만기 상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ETF는 지난 21일 상장 폐지돼 이틀 뒤인 이날 투자자들에게 해지상환금을 지급했다. 만기매칭형 ETF란 만기가 정해져 있는 상품이다. 'KBSTAR 23-11회사채(AA-이상)액티브'를 포함한 만기매칭형 ETF 8종은 지난해 11월 첫선을 보였다. 'KBSTAR 23-11회사채(AA-이상)액티브'를 상장일에 투자해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약 연 5.6%(월분배금 포함)의 수익이 예상된다. 1억원을 투자했다면 560만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현재 'AA-' 등급 회사채의 1년 금리는 연 4.30% 수준이다. 'KBSTAR 23-11회사채(AA-이상)액티브'는 만기매칭형 ETF 중 유일한 월분배형 상품이다.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으로 지난 2월 이후 순자산 5000억원 이상의 규모를 유지해 왔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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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2년 새 ETF 수탁고 60% 성장
KB자산운용은 최근 2년 새 ETF(상장지수펀드) 수탁고가 60% 넘게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KB자산운용 ETF 수탁고는 2021년 5조8000억원에서 2023년 9조4000억원으로 62% 가까이 늘었다. 이로써 KB자산운용은 자산운용업계 ETF 3강에 올라서기도 했다. KB자산운용은 이같은 성장세가 최근 다양한 테마형 ETF를 출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KB자산운용은 2018년부터 테마형 ETF를 선제적으로 출시했다. 국내 최초 글로벌 원자력 ETF인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는 원전 밸류체인 관련 국내 기업(30%)과 글로벌기업(70%)에 투자한다. 밸류체인별로 우라늄 기업 비중은 51.49%, 원자력 발전 관련 기업이 46.75% 수준이다. 지난 16일 에프앤가이드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은 42%로 국내 원자력 투자 상품 중에 가장 높다. 'KBSTAR 배터리 리사이클링iSelect'는 올해 들어 35.3%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배터리 순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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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출시 반년 만에 2700억원 유입
KB자산운용은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가 출시 6개월 만에 약 2700억원의 자금을 끌어모았다고 15일 밝혔다.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는 약 3개월 이내의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이 펀드는 단기채권 및 CP(기업어음)에 60% 이상, 유동성 자산 등에 40% 이하로 투자한다. KB자산운용 관계자는 "대표적인 단기 투자 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 대비 편입자산의 규제가 적어 적극적인 자산 편입이 가능하다"며 "환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가 원할 때 언제든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국내 단기채권형 펀드는 환매까지 3영업일이 소요되는데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는 2일 만에 환매대금을 받을 수 있다. 또 MMF에 준하는 듀레이션을 통해 단기채권 펀드 대비 금리 변동성이 낮다.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의 설정 후 수익률(지난 13일, C-F클래스 기준)은 연 환산 약 4.15% 수준이다. 이석희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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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SK證빌딩·센터플레이스…'LEED 골드' 등급 획득
KB자산운용이 부동산 펀드를 통해 운용하고 있는 주요 자산 2곳이 국제 공인 친환경 건축물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13일 KB자산운용은 부동산 펀드를 통해 운용 중인 SK증권빌딩과 센터플레이스가 USGBC(미국그린빌딩위원회)의 친환경 건축물 평가 인증제도인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K증권빌딩은 2017년에 준공된 연면적 1만4327평 규모의 YDB(여의도 권역) 내 프라임급 친환경 오피스빌딩이다. 지열냉난방시스템 설치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끌어올리는 형태로 건설됐다. KB자산운용은 KB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 자금을 활용해 부동산 펀드를 설정한 뒤 2018년 6월 SK증권빌딩을 인수했다. 현재 이 펀드는 빌딩 전체면적의 약 50%를 본사로 활용하는 SK증권을 비롯한 우량 임차인들을 확보해 공실률 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센터플레이스는 2019년 KB금융그룹 자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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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통(通)차이나 플러스 2023' 세미나 개최
KB자산운용이 9일 '통(通)차이나 플러스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通)차이나 플러스 2023'은 중국, 베트남, 인도 현황 및 투자 기회 점검이란 주제로 △중국 시장 전망 △중국 이슈 점검 △베트남 시장 전망 △인도 시장 전망 등 총 4개 세션으로 구성했다. 중국 현지 운용사인 보세라자산운용 김해나 이사의 '중국 본토 운용사의 시장 전망'을 시작으로, '중국 이슈 점검' 세션에선 최홍매 KB자산운용 상해법인장이 중국 부동산 시장을 점검하고 전망을 발표한다. 베트남과 인도 시장은 KB자산운용 글로벌 운용본부 펀드매니저들이 조망해 볼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세미나는 KB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김대영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장은 "코로나19(COVID-19) 이후 리오프닝(경기 재개)에도 불구하고 미·중 갈등, 부동산 이슈로 중국 회복이 예정보다 늦어졌다"며 "'통차이나 플러스 2023'을 통해 냉철한 시각에서 중국 시장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