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뉴스1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된 가운데, 이날 카카오는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상황이 안타까우나, 정신아 CA협의체 공동의장(카카오 대표)을 중심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진경, 이혼 발표 꺼렸지만 기자들이 알아버렸다 다영, 박재범과 열애설 부인…"재력은 부러워"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