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故 하정임 여사 빈소를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 맨 왼쪽부터)이 고인의 영면을 빌며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 후손' 난리 중에…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낸 가수 남편 이묵원 외박도 모두 이해.. 강부자, 59년 결혼사 "수익 -95%, 상폐 1순위"...'주식고수' 소문난 최화정 "마음 비웠다" 걸그룹 멤버 입은 웨딩드레스가 30만원…소진 초절약 결혼식 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