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故 하정임 여사 빈소를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 맨 왼쪽부터)이 고인의 영면을 빌며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 '음주운전' 낸시랭, 자숙 대신 전시회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