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故 하정임 여사 빈소를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 맨 왼쪽부터)이 고인의 영면을 빌며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