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그룹은 12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 두산의 협력사 대표, 두산의 5개 계열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산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하도급공정거래협약체결에 참여한 계열사는 (주)두산(1,330,000원 ▼5,000 -0.37%),두산중공업(108,500원 ▼2,300 -2.08%),두산인프라코어(13,800원 0%), 두산엔진, 두산메카텍 5개사이며 협력사는 총 1760개사이다.
두산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향후 합리적 단가산정 등을 위한 계약체결, 협력업체 선정, 등록, 운용, 하도급거래 내부 심의위원회 설치ㆍ운용 등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한 3대 가이드라인을 도입해 이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