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2009 신년인사회'에서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왼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