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6,990원 ▼70 -0.99%)항공(사장 윤영두)은 26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2009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민간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사협력대상'은 △노사협력 및 복리 후생 △생산성 향상 노력 및 성과 △인재 개발 노력 및 성과 △산업재해 예방 △국가 경제 및 사회 공헌도 △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 등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매년 수상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윤 사장은 "세계 최고 항공사의 위상에 걸 맞는 모범적이고 상호 발전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기업경쟁력 제고와 나아가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