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와 바다를 운행할 수 있는 수륙양용 관광버스가 미 샌프란시스코에 나타났다. 2륜과 4륜의 디젤엔진을 장착한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된 이 버스는 50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바닷물에 견디는 경량 알루미늄과 특별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최고 8노트까지 속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실내엔 LCD스크린과 DVD플레이어까지 갖춰 승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