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야구단 50여 명에게 핫도그와 무료 야구 관람 선물
글로벌 특송회사인 페덱스코리아는 지난 28일 지난해 프로야구 코리안 시리즈 우승팀인 SK와이번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야구단 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 서흥 초등학교 어린이 야구단 50여 명은 페덱스코리아의 초청으로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경기를 관람했다.
채은미 지사장을 포함한 페덱스코리아 임직원과 김성근 SK와이번스 감독 등 SK 와이번스 선수들은 어린이 야구단을 위해 핫도그를 직접 만들어 객석에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