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개막 6일째인 오늘까지 5만8000명의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서울모터쇼의 일반 관람객 수는 개막 첫날 5만3000명과 주말 28만 6000여명 등을 포함해 총 49만66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원회는 관계자는 "경기도교육감 선거일을 맞아 경기도 내 초·중·고 학생 관람객이 많았다"며 "아베니 코피 주한 코트디부아르 대사를 비롯한 주한 아프리카 외교단 14국 33명도 서울모터쇼 전시장을 방문해 출품차량들을 둘러봤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