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기업 셀트리온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셀트리온은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180억17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4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07억5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258.3% 증가했으며,당기순이익은 116억8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서정진 대표이사는 "셀트리온의 경우 실제로 투자자들의 기대 수준에 맞는 높은 수익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