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에티켓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5월부터 국제선 전노선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기내에서부터 여행지까지 지켜야 할 에티켓을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내 출발시 상영될 이번 영상물은 여행지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을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해 상영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