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는 20일 상하이 모터쇼에서 고성능 SUV ‘Q7’의 차세대 모델을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신형 Q7은 아우디 패밀리룩으로 자리잡은 싱글프레임 그릴이 새롭게 디자인됐고, 범퍼, 쿠페스타일의 루프라인 등 내외관이 세련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됐다고 아우디 측은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