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7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2009 바르셀로나 국제 모터쇼’에 참가해 'C200'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바르셀로나 국제모터쇼는 올해로 35회를 맞는 유럽 지역 모터쇼 중 하나이며, 쌍용차는 17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 'C200' 외에 다양한 양산 모델을 전시한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