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유엔총회 산하 기관인 '유엔환경계획'과 손잡고 '지구환경대상'을 후원합니다.
민간기업이 이 상을 후원하는 것은 LG전자가 처음으로, 2010년부터 3년 동안 시상식에 총 21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환경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지구환경대상은 유엔환경계획이 지난 2005년에 제정해, 매년 친환경 정책과 기술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해 왔습니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모나코 알버트 2세 왕자, 프랑스 항공사진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등이 이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